예전에 동생님이 말하길 CGV의 관람객 평점이 어느 정도는 믿을 만 하대서
어제, 상영하는 영화들의 평점을 주욱 훑어봤는데
요즘 영화들이 전반적으로 괜찮은 건지 아님 점수 주는 게 상향 평준화된 건지 전반적으로 7, 8점대였는데
유독 박쥐만 3점 대라 호오가 무척 갈리는 영화인가보다
생각하고 영화를 봤다.
..젠장 나도 3점 줄테다.-_-+
나쁜 건 아닌데 난 싫다;
아니 사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아 뭐라고 해야 하지..
사람 감정을 건드려서 움직이게 한다는 면에서는 훌륭한데 하필 그런 쪽을 건드리냐.. 비러머글..
암튼 박찬욱 영화는 더 안 볼테다.
확실히 취향이 아니다.
그걸 알기까지 너무 여러 편을 본 것 같다;
샘언니가 괜찮은데 남에게 추천하긴 좀.. 이라고 한 이유를 알 듯.
으 역시 딱히 안 땡기는 걸 억지로 할 필요는 없는 거야.
어제, 상영하는 영화들의 평점을 주욱 훑어봤는데
요즘 영화들이 전반적으로 괜찮은 건지 아님 점수 주는 게 상향 평준화된 건지 전반적으로 7, 8점대였는데
유독 박쥐만 3점 대라 호오가 무척 갈리는 영화인가보다
생각하고 영화를 봤다.
..젠장 나도 3점 줄테다.-_-+
나쁜 건 아닌데 난 싫다;
아니 사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아 뭐라고 해야 하지..
사람 감정을 건드려서 움직이게 한다는 면에서는 훌륭한데 하필 그런 쪽을 건드리냐.. 비러머글..
암튼 박찬욱 영화는 더 안 볼테다.
확실히 취향이 아니다.
그걸 알기까지 너무 여러 편을 본 것 같다;
샘언니가 괜찮은데 남에게 추천하긴 좀.. 이라고 한 이유를 알 듯.
으 역시 딱히 안 땡기는 걸 억지로 할 필요는 없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