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뉴님이 업어오신 걸 다시 업어옴..
난 이글루스에 노출되기 싫은 히키코모리이므로 원글 말고 처뉴님 글에 트랙뷁
근데 난 그렇게 마르지도 않았는데 이런 문답 해도 됨? -_- (작금의 기준에 의하면 마른 것도 아니지 머)
마르진 않았지만 찌고 싶어도 잘 안 찌는 이유.. 뭐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1. 아침 식사는 조금씩이라도 꼭 챙겨 먹는다.
한 때 안 그랬던 적도 잠깐 있었는데(늦게 일어나고 막 폐인 생활 할 때.ㅋㅋ)
요즘은 아버지께서 챙겨주셔서 꼭 먹는다.ㅇㅅㅇ
제대로 살아 가려면 아침을 먹어야 한다.
2. 식사가 다 끝났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일어난다.
때에 따라 다름.
집에서는 바로 일어나고, 밖에 나가서 먹을 때는 좀 더 앉아있으면서 이야기 하고.
3. 달콤한 과자를 먹고 싶을 때는 식후에 디저트로 먹는다.
먹고싶을때 암때나 먹음. <- 처뉴님 답변
난.. 식사로 먹는다-_-; 식후에 디저트로 먹을 배의 여유가 잘 없음.
4. 하루 세 끼를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는다.
이거 좀 애매한데..
아침 점심은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지만 저녁은..; 안 먹을 때도 있고 뭐;;
5. 식사를 할 때에는 야채가 많이 들어간 음식부터 먹는다.
..난 유목민족의 피라는 O형이라(근거 있는 소린가 이거-_-) 고기를 좋아한다;
6. 일찍 잠자리에 든다.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잠이 많아서;
7. TV를 보면서 먹지 않는다.
우리집 티비 끊었다;
8. 봉지 담겨진 과자는 먹을만큼 작은 그릇에 덜어 먹는다.
그냥 먹어도 어차피 질려서 남기게 됨;
9. 뷔페에서는 좋아하는 음식을 맨 마지막에 먹는다.
그러다가 못 먹는 사태가 발생.
10.저칼로리 식품을 과신하지 않는다.
칼로리는 그닥 생각하지 않음. <- 처뉴님 답변. 나도. 전혀 생각 안함.
아니 오히려 고칼로리(초콜릿 등)를 전략적으로 먹는 편.. 당분이 부족하여 활동할 수가 없다.
11.외식할 때에는 미리 밥을 조금만 주문한다.
..양을 적게 시킬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 미니사이즈가 있다면 기쁘게 시킨다.^^/
12.혼자 먹을 때에는 음식을 1인분씩 담아 먹는다.
..1인분보다 적게 담는다. 언제나;
13.특별한 날에는 마음놓고 즐겁게 식사를 하고 그 후에 확실히 조절한다.
조절하지 않는다.....;
14.가능하면 나가서 활동하는 시간을 늘린다.
나도 그러고 싶지만 체력의 한계가..
15.과식을 했다고 생각되면 몸을 많이 움직여서 소화시킨다.
..과식을 하면 거의 무조건 체한다.-_-; 소화가 안됨! ㅠㅠ
그래도 요가하면 좀 나아지니까 예스인가.
16.매일 저녁 간단한 스트레칭을 꼭 한다.
매일 저녁 요가를 한다. 근데 이것 때문에 살이 안 찌는 거라면 그건 좀 곤란한데!!!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 친구는 찌더라; 몸도 엄청 유연한 애가; (그래서 더 그런가)
17. 전신 거울을 자주 들여다 본다.
전신 거울은 출근하기 직전에 슬쩍 본다.. 볼 시간도 별로 없다.
18. 물을 많이 마신다.
많이 마시고 싶은데 잘 먹게 된다.
19. 걸을 수 있는 거리는 되도록 걸어다닌다.
걷는 것을 좋아한다! 다만 힐 신으면 너무 힘들다.
20. 시간이 날 때마다 몸을 주물러 부기를 풀어 준다.
우왕 남들은 이런 짓도 하는 구나..ㅇㅅㅇ
..뭐어 이렇게 길게 문답 안해봐도
내가 살 안 찌는 이유는
1. 잘 안 먹음
2. 소화를 잘 못 시킴
이 두 가지로 압축되는 듯-_-;
진짜 이런 거 생각하거나 글 쓸 때마다마다 뭥미다..
이건 뭐 맨날 같은 원인에 그에 대한 제대로 된 솔루션도 없고-_-
근데 왜 썼니;; ㅇ>-<
난 이글루스에 노출되기 싫은 히키코모리이므로 원글 말고 처뉴님 글에 트랙뷁
근데 난 그렇게 마르지도 않았는데 이런 문답 해도 됨? -_- (작금의 기준에 의하면 마른 것도 아니지 머)
마르진 않았지만 찌고 싶어도 잘 안 찌는 이유.. 뭐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1. 아침 식사는 조금씩이라도 꼭 챙겨 먹는다.
한 때 안 그랬던 적도 잠깐 있었는데(늦게 일어나고 막 폐인 생활 할 때.ㅋㅋ)
요즘은 아버지께서 챙겨주셔서 꼭 먹는다.ㅇㅅㅇ
제대로 살아 가려면 아침을 먹어야 한다.
2. 식사가 다 끝났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일어난다.
때에 따라 다름.
집에서는 바로 일어나고, 밖에 나가서 먹을 때는 좀 더 앉아있으면서 이야기 하고.
3. 달콤한 과자를 먹고 싶을 때는 식후에 디저트로 먹는다.
먹고싶을때 암때나 먹음. <- 처뉴님 답변
난.. 식사로 먹는다-_-; 식후에 디저트로 먹을 배의 여유가 잘 없음.
4. 하루 세 끼를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는다.
이거 좀 애매한데..
아침 점심은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지만 저녁은..; 안 먹을 때도 있고 뭐;;
5. 식사를 할 때에는 야채가 많이 들어간 음식부터 먹는다.
..난 유목민족의 피라는 O형이라(근거 있는 소린가 이거-_-) 고기를 좋아한다;
6. 일찍 잠자리에 든다.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잠이 많아서;
7. TV를 보면서 먹지 않는다.
우리집 티비 끊었다;
8. 봉지 담겨진 과자는 먹을만큼 작은 그릇에 덜어 먹는다.
그냥 먹어도 어차피 질려서 남기게 됨;
9. 뷔페에서는 좋아하는 음식을 맨 마지막에 먹는다.
그러다가 못 먹는 사태가 발생.
10.저칼로리 식품을 과신하지 않는다.
칼로리는 그닥 생각하지 않음. <- 처뉴님 답변. 나도. 전혀 생각 안함.
아니 오히려 고칼로리(초콜릿 등)를 전략적으로 먹는 편.. 당분이 부족하여 활동할 수가 없다.
11.외식할 때에는 미리 밥을 조금만 주문한다.
..양을 적게 시킬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 미니사이즈가 있다면 기쁘게 시킨다.^^/
12.혼자 먹을 때에는 음식을 1인분씩 담아 먹는다.
..1인분보다 적게 담는다. 언제나;
13.특별한 날에는 마음놓고 즐겁게 식사를 하고 그 후에 확실히 조절한다.
조절하지 않는다.....;
14.가능하면 나가서 활동하는 시간을 늘린다.
나도 그러고 싶지만 체력의 한계가..
15.과식을 했다고 생각되면 몸을 많이 움직여서 소화시킨다.
..과식을 하면 거의 무조건 체한다.-_-; 소화가 안됨! ㅠㅠ
그래도 요가하면 좀 나아지니까 예스인가.
16.매일 저녁 간단한 스트레칭을 꼭 한다.
매일 저녁 요가를 한다. 근데 이것 때문에 살이 안 찌는 거라면 그건 좀 곤란한데!!!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 친구는 찌더라; 몸도 엄청 유연한 애가; (그래서 더 그런가)
17. 전신 거울을 자주 들여다 본다.
전신 거울은 출근하기 직전에 슬쩍 본다.. 볼 시간도 별로 없다.
18. 물을 많이 마신다.
많이 마시고 싶은데 잘 먹게 된다.
19. 걸을 수 있는 거리는 되도록 걸어다닌다.
걷는 것을 좋아한다! 다만 힐 신으면 너무 힘들다.
20. 시간이 날 때마다 몸을 주물러 부기를 풀어 준다.
우왕 남들은 이런 짓도 하는 구나..ㅇㅅㅇ
..뭐어 이렇게 길게 문답 안해봐도
내가 살 안 찌는 이유는
1. 잘 안 먹음
2. 소화를 잘 못 시킴
이 두 가지로 압축되는 듯-_-;
진짜 이런 거 생각하거나 글 쓸 때마다마다 뭥미다..
이건 뭐 맨날 같은 원인에 그에 대한 제대로 된 솔루션도 없고-_-
근데 왜 썼니;;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