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비 오는 날, 어느 유부남(사실은 팀 분-_-)과 종각역에서 광화문까지 보슬비를 맞으며 걸어가 먹었던 것이 처음의 기억.
둘은 비오는 날이니까 기다리지 않아도 될꺼야, 라고 생각하고 저녁, 메밀 국수를 먹기로 합의했다.
종로 분점은 공사 중이라 문이 닫혔기에 둘은 광화문까지 걸어가기로 재차 합의했다.
그렇게 걸어간 그 곳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야 했다.
그리고 앞에 한 팀을 보내고 자리에 앉은 둘은 메밀국수 둘과 메밀전병 하나를 시켰다.
...정말 맛있었다.;ㅁ;
그렇게 맛있는 것을 먹고 힘을 낸 둘 중 하나는 집으로 향했고, 나머지 하나는 야근을 했다...............
후자가 나다.ㄱ-
그 날 그렇게 맛있게 먹어서 어제 저녁 때 또 갔더랬다.
어제는 날도 좋았고, 종로 분점도 문을 열어 가까웠고, 자리도 많아 금방 앉을 수 있었고, 야근도 없었다.
...그래서 그런 지 그만큼의 맛은 안 나더라...(웃음)
둘은 비오는 날이니까 기다리지 않아도 될꺼야, 라고 생각하고 저녁, 메밀 국수를 먹기로 합의했다.
종로 분점은 공사 중이라 문이 닫혔기에 둘은 광화문까지 걸어가기로 재차 합의했다.
그렇게 걸어간 그 곳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야 했다.
그리고 앞에 한 팀을 보내고 자리에 앉은 둘은 메밀국수 둘과 메밀전병 하나를 시켰다.
...정말 맛있었다.;ㅁ;
그렇게 맛있는 것을 먹고 힘을 낸 둘 중 하나는 집으로 향했고, 나머지 하나는 야근을 했다...............
후자가 나다.ㄱ-
그 날 그렇게 맛있게 먹어서 어제 저녁 때 또 갔더랬다.
어제는 날도 좋았고, 종로 분점도 문을 열어 가까웠고, 자리도 많아 금방 앉을 수 있었고, 야근도 없었다.
...그래서 그런 지 그만큼의 맛은 안 나더라...(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