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이름은 자기가 고치라고..... 이런 귀찮은 거 시키지 맛!
바톤을 넘겨 준 사람: AyakO】블로그 :
옻닭보다 무섭다는 븅닭의 집섬세, 신비, 활동적에 넣어주셨다...
신비가 아니라 신기-_-인 것 같은 건 둘째치고, 섬세하지 '않'고 활동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
대충대충이고 움직이기 싫어하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는 세상에 비춰지는 이미지와 정 반대?
■ 가장 먼저: 'AyakO'님과의 관계는?>> ..처음부터 너무 어렵잖아!
신분 : 고등학교 동창의 예전 과외 선생님.. (...-_-)
현재는............ 그니까............... 주말에 메신저 접속하면 쉽게 볼 수 있는 분?;;
A님 : 나 = 블로그 주인 : 구독자 = 말하고 듣는 사이.
■ 첫 만남은?>> 하루가 조직했던 천금 코스팀에서.
사실 내가 첫 만남 같은 거 기억 진짜 못하는 인간인지라 이런 거 물으면 막 도주하고 싶다....
그냥.. 남자분이었다..;; 하지만 묘한 부분에서 짠하고 임팩트가 있어 잼있었다.....
■ 'AyakO' 님은 여성? 남성?>> 남성. 근데 수 type.............................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안 뵌 지 몇 년 되어서.......................................
아, 그냥 떠오르는 대로 적어보자면 예전에 봤을 땐 다가가기 좀 어려운 타입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얼굴 보면 풉. 할 것 같아. 풉. 풉. 풉.
■ 당신이 본 'AyakO'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하.. 알아야 면장을 하지-_-;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이야기 해 보자면..
1. 블로그에 가면 예쁜 아가씨들을 대량 볼 수 있다.. (이게 첫 번째라니.;)
2.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세상에 불만을 가지고 틱틱거리시는 게(죄송) 매우 귀엽다..
3. 의외로 일편단심. 생각 외로 순진하달까 순수하달까.. (.....)
■ 그럼 반대로 'AyakO'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1. 그 블로그 공개된 곳에서 들어가면 좀 민망하다. 그래서 잘 못 들어간다..
2. 아야코님 본인의 표현에 따르면 행운의 여신에게 심히 외면당하는 게 적잖이 안쓰럽다... (단점?)
3. 그래서 답답..할 때도..ㄱ-.. 다른 측면에선 나라도 괴롭히고 싶을 거란 생각도 간혹 든다..(...?!?!;;)
■ 'AyakO'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청회색? 회색 컵에 물 받아서 진한 BlueBlack 잉크를 풀어 놓은 듯한.
■ 동물에 비유하자면?>> 본인이 닭이라셔서.. (블로그 이름 참조)
막 찔러보고 싶은 닭.. 괴롭히고 싶은 닭.... (전혀 이미지가 상상이 안된다..)
■ 싸운 적은 있는지?>> 싸울 일이 없다................................ 전혀 없다.......................;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이런 거 강요할 생각은 없으니 편하게- 아래는 나도 멋대로 적어놓은 거라.
다정한 사람 : 카브군, R님(웃음), 마리솔님
재미있는 사람: AyakO님, 창문님
듬직한 사람 : 캬하하하 릿님, 세욱선배
섬세한 사람 : 연주, 천유님, 프리니님
명랑한 사람 : 송이, 개꽃님
마음이 맞는 사람 : 싱호, 로퍼님
신비한 사람 : crm님, 우엉님, 재정군
활동적인 사람 : 찹님, 마고님
센스가 있는 사람 : 탐양, 니스티님(나이스티님이라고 적고 얼른 고침), ..나이스티님 오타 고치면서 사라진 샤트님;;;;; (죄송해요;)
신경 쓰이는 사람 : 비밀... 이라고 쓰면 다 알겠지? 에잇.-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