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어디선가 명이나물 무침을 얻어오셨길래 오늘 아침 밥을 먹으며 저녁 때 삼겹살 - 아니 항정살(삼겹살보다 더 좋아한다) 쌈싸서 먹자! 일찍 올게요! 둘이 의기투합을 하고 예정대로 얼렁 퇴근하여 집으로 향했다.
7시 좀 넘어 도착했더니 아빠 차도 있고 해서 어 나보다 일찍오셨나보다 했는데.....
일찍 오신 건 그렇다 치고 주무시고 계신다? ㄱ-
모야 항정살 잊어버리신 거야? 완전 서운해 했는데 냉장고 열어보니 있다.
아, 그럼 언제 일어나서 저녁 먹을꺼얌?? >_<
하고 기다렸는데..
...지금 10시 12분. 아직도 주무신다. 우앙.ㅠㅜ
아빠 나 밥은?!?! ;ㅁ;
기다리다 못해 빵쪼가리 좀 주워먹고...
나도 이제 잘란다.
엉엉.
밥보다 잠인 우리 집......흑흑흑..
7시 좀 넘어 도착했더니 아빠 차도 있고 해서 어 나보다 일찍오셨나보다 했는데.....
일찍 오신 건 그렇다 치고 주무시고 계신다? ㄱ-
모야 항정살 잊어버리신 거야? 완전 서운해 했는데 냉장고 열어보니 있다.
아, 그럼 언제 일어나서 저녁 먹을꺼얌?? >_<
하고 기다렸는데..
...지금 10시 12분. 아직도 주무신다. 우앙.ㅠㅜ
아빠 나 밥은?!?! ;ㅁ;
기다리다 못해 빵쪼가리 좀 주워먹고...
나도 이제 잘란다.
엉엉.
밥보다 잠인 우리 집......흑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