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살사바 입장료 자체가 크게 비싸지 않았을 뿐더러 요즘 경기가 어렵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솔직히 마콘도 같이 작은 바가 7천원이면, 상대적으로 큰 바 대비해서 비싸다 싶기도 하다..

바히아도 하바나도 아직 6천원일텐데.. 슬슬 다 인상하려나..
손은 얼마더라? 안 가봐서 모르겠고.
보니따는 금요일 레이디스만 가니까 모.
탑은 7천원이고 가치도 7천원이던가, 토요일 가치 7천원은 동호회비 1천원 적립이니까 비싸단 생각은 안 든다만 다른 요일엔 딱히 갈 마음은.. 수요일은 아직도 레이디스인가.

평일엔 무료 강습을 해 주지만 심도는 얕고, 강습 이후 즐기기엔 좀 많이 부족한 것이 평일 마콘도인데..
아니 초급 정도면 사실 괜찮으려나. 음 괜찮을 것도 같다. 화요일이나 목요일은 뭐.
금, 토요일은 흥행이니 오고 싶은 사람은 다 돈 내고 올테고.

내가 돈 버니까 조금 여유로워지는구나. 하지만 또 모르겠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런지.

뭐 마콘도 갈 일은 거의 없지만 메일 받고 그냥 끄적끄적.

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