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캔유 파파라치를 역시 사야 할까.
지금의 폰카로는 뭔가 아쉬운 게 많다.
포스팅하기 귀찮아서 사진 쬐끔 손댄 후 올리는 걸로 땜빵!

1.
지난 주 목요일 점심 인사동 차사랑 앞.
정작 차사랑 사진은 맘에 드는 게 없어 패스.

2.
역시 같은 날 목요일 저녁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모드에서.
필터 중에서 크로스 프로세싱이 있길래 적용해 봄.
무슨 흑맥주라던데.

3.
오늘 소개팅 직전에 부랴부랴 달려가서 데려온 결혼식 시즌 4
그 외에도 이쁜 게 너무 많았지만 시간이 없어 일단은 딱 한 개만 만드는 얘부터 데리고 왔다.
이번의 결혼식은 차분하고 우아해서 딱 가을 느낌.
다른 결혼식 시리즈완 달리 얘는 정장에 해도 괜찮겠다.
언니와의 약속도 있고, 뭐 어차피 폰카의 성능 한계 때문에 이런 색으로 그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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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