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만 두 번, 바람개비 동산 한 번 가 보고
드디어 헤이리에 가 봤다.

사실은 영어마을에 가려고 했던 건데 어쩌다보니.-_-;
하지만 헤이리는 생각했던 것보다 무척 괜찮아서 대만족. 왜 진작 가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였지만..
사실 오늘 같이 가신 분도 정말 좋아서.. 여기에 이 분과 처음 간 것이란 사실이 나름 또 좋았다.//ㅅ//

자세한 내용은..
오늘은 일단 므훗므훗므훗~해하며(..) 자기 바쁘기 때문에-_-
내일 쓸 예정. 이지만
사진은 로퍼님 뵙고 코스트코에 맡기거나 회사 근처에 필름 스캔하는 곳 알아볼까 해서 시일이 좀 걸릴 듯 하니 나중에 사진 나올 때 같이 쓸까도 고민 중..

내일은 홍대 귀걸이 언니로부터 귀걸이 좀 모셔오고
저녁 때는 친구 집들이.
늘 말하지만 귀걸이 언니에게 같이 가실 분은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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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