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젠 카테고리 이름이 '너무 드물게' 찍는 사진이 아니게 될 듯 하다.
캔유 파파라치폰 질렀당!
뭔가 좀 꼬인 사연이 있지만 귀찮아서 생략.
나야 알아야 하지만 남이 이런 걸 알아서 무엇하리오~~
(아니 알아두면 좀 도움 되는 정보가 있으려나?)

애니웨이. 이하는 어제 찍은 사진.


캐뉴피(..CanU P, 멋대로 줄여 만든-_- 이름. 스누피 같은 어감이라 맘에 든다; 혼자서만;)의 첫 사진.
어제 병원가는 길에 찍었는데 이걸 보자마자 사길 잘했다! TㅅT 감격을.



하느니'샵'님께서 계신 곳.
나도 언젠가는! ..이라고 쓰면 내가 아니지..ㄱ-
난 지금 여기도 참 좋다..;; (소박소박)
카메라가 익지 않아서 사이즈가 조막만하게.;;



캐뉴피의 단점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샘언니가 어두운 곳에서 노이즈 작살이라 하였는데 바로 실감했다.ㅇ<-<
게다가 왜 초점이 안 맞니 안 맞니 안 맞니?!?!? ㅠㅜ
매뉴얼을 정독해야 겠다..

그 외 사진은 따로 먹거리 쪽에 포스팅/

<추가>
상당히 무미건조하게 썼지만 사실 새 핸드폰 사서 꽤나 좋아하고 있다; - 나름 이름도 지어줬잖아. 나의 이 츤데레 속성이란.ㅇ<-<
이 사실을 알아차린 사람이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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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