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들르는 여성 커뮤니티에서 본 글인데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자면
제목과 같은 상황에서 글쓴이가 남친에게 기분 나빠하는 상황.
모르는 여자 번호는 남친이 자기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갔다가 합석해서 알게된 여자라고.
저장은 했지만 연락은 안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지웠어야 하지 않았느냐 그런 댓글들이 오가고 있었다.
상세 사정에서는 뭐 기분 나쁠 수도 있겠거니 했는데 일단 난..
남친 핸드폰에 내가 아는 여자 번호가 있나?!
아니 그리고 내가 남친 핸폰의 주소록을 볼 일이..? 왜 봐?
ㅇ<-<...........
내가 이상한 건가;
그냥 반대로 생각했을 때 남친이 내 핸폰 주소록 보는 것도 그닥 내키지 않고 내 주위 모든 남자를 남친이 알 수도 없는 거라 생각하는데.
(물론 남친에게 친절하려고 노력하는 리미씨는 그런 것에 신경쓰는 남친을 사귈 경우 되도록 주위 인적 상황을 알려주려고 애쓰는 편이긴 하다)
덧] 저 상세 상황은 나라해도 당연 용서가 안 됨..
마찬가지로 반대로 뒤집어 봤을 때 너라면 용서가 되겠느냐능? -_-
용서가 되는 사람은.. 용잔가 현잔가 성인인가 바본가..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자면
제목과 같은 상황에서 글쓴이가 남친에게 기분 나빠하는 상황.
모르는 여자 번호는 남친이 자기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갔다가 합석해서 알게된 여자라고.
저장은 했지만 연락은 안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지웠어야 하지 않았느냐 그런 댓글들이 오가고 있었다.
상세 사정에서는 뭐 기분 나쁠 수도 있겠거니 했는데 일단 난..
남친 핸드폰에 내가 아는 여자 번호가 있나?!
아니 그리고 내가 남친 핸폰의 주소록을 볼 일이..? 왜 봐?
ㅇ<-<...........
내가 이상한 건가;
그냥 반대로 생각했을 때 남친이 내 핸폰 주소록 보는 것도 그닥 내키지 않고 내 주위 모든 남자를 남친이 알 수도 없는 거라 생각하는데.
(물론 남친에게 친절하려고 노력하는 리미씨는 그런 것에 신경쓰는 남친을 사귈 경우 되도록 주위 인적 상황을 알려주려고 애쓰는 편이긴 하다)
덧] 저 상세 상황은 나라해도 당연 용서가 안 됨..
마찬가지로 반대로 뒤집어 봤을 때 너라면 용서가 되겠느냐능? -_-
용서가 되는 사람은.. 용잔가 현잔가 성인인가 바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