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에 배가 너무 불러서 밥 안 먹고 걍 있어야 겠다 헀는데 한 Associate님이 밥 안 먹어요? 하시는 바람에 엉겁결에 나와 버렸다;
근데 그 분도 배가 부르셨던 터라-_-; 둘은 산책하기로 합의하고 삼청동으로 향했다.

아래는 그 흔적.
잡다구리 한 걸 파는 삼청동의 가게. 예전에 갔을 때처럼 지금도 있더라.

파란 도라에몽님.

어린이 방에 붙여 놓아야 할 것 같은 동물.

Associate님이 말씀하셨다. 저 건물은 얼마 쯤 할까요?
..님..ㅇ<-<

카페 들어간 이야기는 따로 포스팅 하기로 하고, 나와서는 길거리에서 와플을 사 먹었다. 사 주신 분께 감사하는 의미로 한 컷.
하나 갖고 둘이 나눠 먹는 소박한 길거리 군것질~

와플 가게 이름은 써니사이드였나.. 너무 길어서 짤렸음./

보정은 취향대로 조금씩 했지만 아무래도 회사인지라 많이는 못하고.

카테고리 이름을 바꿔야 하나..
너무 막 찍는 사진으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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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