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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에 예전에 나왔던 '수트를 제대로 입는 Tip 95가지'를 뒤늦게 발견해서 저의 현황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파란색은 제가 제대로 알고 있거나 하고 있는 부분, 빨간색은 잘못하고 있는 부분, 검은색은 몰랐지만 몰라도 상관없는 부분입니다.

나 : 저도 이렇게 하겠슴다. 아 근데.. 난 몰라도 상관 없잖아-_-;;
파란색은 제대로 알고 있는 것
빨간색은 몰랐던 것
보라색은 애매한 것
정도로만 구분할 게요~

기니까 일단 접고 시작

 

헉헉 길었다..-ㅅ-
다 쓰고 나서 하느니삽님네 가서 댓글을 읽었는데 뭐 이렇게까지 입느냐는 댓글도 있더군요..
어 근데 우리는 당연히 거의 이렇게 입는데요;;;;;;
뭐 갑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을은 흠잡히면 안되거등요...
결론이 맨날 이래. 흑흑. 불쌍한 IB..ㅠㅜ

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