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서 분노에 찬-_-;; 후기들을 보고 이 영화 아무래도 내 취향이다 싶어;;; 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지수님이 아침 일찍 일어나 머리를 자르자 나가자 그래서
홍대 가자 헤이리 가자 하다가 결국은 머리를 자르고 홍대에 가서 영화를 보고 밥을 먹는 일정으로 결정했다.
가볍게 머리를 자르고 영화를 보러 갔는데 12시 반 영화라 그런 탓도 있고 홍대 롯데 시네마는 원래 사람이 적어서 여유롭게 볼 수 있었다..마는 사람이 적은 탓인지 난방에 힘쓰지 않아 좀 추웠다.-_-;
그래서 영화는..
아 음..
할 이야기가 많았는데 정리가 잘 안되네;;
나중에 정리되면 좀 더 써보기로 하고 일단은 이쯤에서.;
아참, 깜박했다.
영화 수위가 좀 있으니까 사귀는 사이가 아닌 기타 이성 간에는 같이 보러가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오늘 지수님이 아침 일찍 일어나 머리를 자르자 나가자 그래서
홍대 가자 헤이리 가자 하다가 결국은 머리를 자르고 홍대에 가서 영화를 보고 밥을 먹는 일정으로 결정했다.
가볍게 머리를 자르고 영화를 보러 갔는데 12시 반 영화라 그런 탓도 있고 홍대 롯데 시네마는 원래 사람이 적어서 여유롭게 볼 수 있었다..마는 사람이 적은 탓인지 난방에 힘쓰지 않아 좀 추웠다.-_-;
그래서 영화는..
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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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이야기가 많았는데 정리가 잘 안되네;;
나중에 정리되면 좀 더 써보기로 하고 일단은 이쯤에서.;
아참, 깜박했다.
영화 수위가 좀 있으니까 사귀는 사이가 아닌 기타 이성 간에는 같이 보러가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