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4 02:31
아파서 결국 깼다..
약 먹고 잤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불편하여 좀 독한 약으로 가글해줬는데도 차도가 없어 일단 깨어 있는 중. 졸려지면 잘 수 있겠지.

예전 글들을 봤다.
내가 저런 글을 썼나 싶다. (...)

더 예전 글을 보고 싶었는데, 움.. 없어졌다;;;;;;;;;;;;;;;;;;;
석호님 제 자료 다 지우신건가요? ㅠㅜ cosnet 계정은 살아있다 나오던뎅;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모..
어차피 기억하지 못할 과거들인 것을..

시계 초침 가는 소리가 들린다.
잘 때 내가 절대 못 견디는 것.
어디 가서도 시계 초침 소리 나면.. 염치 불구하고 시계 들어내어 배터리 빼 놓고 잔다.

2시 반.
아까 9시 반에 안녕~ 하고 컴퓨터 껐는데;
그리고 책보다 10시 반에 잤는데.

똑같은 패턴으로 하면 3시 반에 자겠군;;
그건 좀 곤란할 듯.

아무튼간에 다시 안녕~
Posted by 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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