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옮기고 나선 남의 전화 안 받는 게 여기 분위기라 나도 같이 안 받고 있었지만
유독 시끄럽게 울리는 어떤 분들의 전화 벨 소리는 끈질기게 울리면 안 받고는 못 배기게 만들어서 결국 수화기를 들어 땡겨 받았다.
그러나 받기 싫은 거 받은 기분이 어디 가냐고. 가뜩이나 목감기라 목이 안 좋아 말도 잘 안 하는데.
어쨌거나 자기 소개 하고.
전화 건 사람이 *** 있냐 물어서 퉁명스럽게 없다 하고.
어디 갔냐 하길래 모른다고. 모르니까 모르지-_-; 당당하게 "모르는데요" 했는데;
뭔가 그 쪽 목소리도 좀 퉁명스러운 건 내 기분 탓이었으려나.
아무튼 그렇게 의미 없는 전화 통화를 하고 끊었는데.
.......................
알고보니 전화 건 사람이 부사장님.........ㅇ<-<
전화 왜 그렇게 받냐고 부사장님 비서 분께 지도 전화 받았다;
(물론 비서 분은 좋은 분이라 좋게 좋게 이야기 해 주셨다만)
에잇.
전화 받지 말 걸.-_-+ (반성의 기미 없음.)
..은 좀 그렇고;
다음부턴 되도록 전화를 받지 말고(여전히 반성의 기미 없음)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면 최대한 흠 잡히지 않도록 받아야 겠다. 덴장.
요즘 좀 침체에 제멋대로 질풍노도의 시기라 좀 비뚤어졌음.-ㅅ-;
유독 시끄럽게 울리는 어떤 분들의 전화 벨 소리는 끈질기게 울리면 안 받고는 못 배기게 만들어서 결국 수화기를 들어 땡겨 받았다.
그러나 받기 싫은 거 받은 기분이 어디 가냐고. 가뜩이나 목감기라 목이 안 좋아 말도 잘 안 하는데.
어쨌거나 자기 소개 하고.
전화 건 사람이 *** 있냐 물어서 퉁명스럽게 없다 하고.
어디 갔냐 하길래 모른다고. 모르니까 모르지-_-; 당당하게 "모르는데요" 했는데;
뭔가 그 쪽 목소리도 좀 퉁명스러운 건 내 기분 탓이었으려나.
아무튼 그렇게 의미 없는 전화 통화를 하고 끊었는데.
.......................
알고보니 전화 건 사람이 부사장님.........ㅇ<-<
전화 왜 그렇게 받냐고 부사장님 비서 분께 지도 전화 받았다;
(물론 비서 분은 좋은 분이라 좋게 좋게 이야기 해 주셨다만)
에잇.
전화 받지 말 걸.-_-+ (반성의 기미 없음.)
..은 좀 그렇고;
다음부턴 되도록 전화를 받지 말고(여전히 반성의 기미 없음)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면 최대한 흠 잡히지 않도록 받아야 겠다. 덴장.
요즘 좀 침체에 제멋대로 질풍노도의 시기라 좀 비뚤어졌음.-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