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요약

2008/02/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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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공지..

2008/02/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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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루팅 갑니다~

2008/02/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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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정리

2008/02/2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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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주장

2008/02/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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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2 강습, 간만의 정모

2008/02/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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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 덤/

2008/02/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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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보고

2008/02/2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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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List

2008/02/1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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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 RSS에 안 올라온다는 이유로 새 글 공지를 매 번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저분한 건 싫은데 매번 글을 지워야 하나 좀 고민되네요.

2월 17일 부로 포스팅이 몇 개 올라왔고,
현재 블로그 주인장은 장염 투병 중입니다.

이만 총총.
Posted by 리미

알림

2008/02/17 22:59

새 글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2/17)
rss 구독자를 위한 시범 서비스 중....-ㅁ-;
- 아파서 할 일 없어서 영양가 없는 포스팅을 좀 했습니다. 질보다 양? (언제는 질이었냐.-_-)

덧] 이 서비스가 얼마나 유용성이 있는 건지 확인을 위하여 구독자들께서 흔적을 남겨주시면 차후 서비스 유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겁니다. 아마;

덧2] 알림 글은 갱신만 하고 있는데 이래도 RSS에 잘 올라가나요~??

덧3] 새해 문자에 대한 답신은 한꺼번에 모아서 하겠습니다. 실은 뭘로 할 지 아직 생각을 안 해 놓아서...-_-;; 물론 같은 문자를 한꺼번에 돌리는 그런 몰상식한 짓은 하지 않아요!!

덧4] 제가 쓰는 RSS에서 요즘 글을 수정해서 갱신하는 경우 RSS에 안 올라오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 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2/17)

Posted by 리미

병자의 셀카놀이

2008/02/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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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연희동 제니스

2008/02/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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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정

2008/02/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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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2008/02/1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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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애

2008/02/1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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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다.

2008/02/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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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파트너 체인지

2008/02/0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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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요..

2008/02/04 10:12

[부고] acacias, 레인느

마지막 메신저 대화명.
사랑하면서 살기도 짧은 인생입니다.
그래요, 너무 짧았네요...

----

01년부터 알게 되어서 이래저래 가까워졌지요
믿을 수 있는 사람, 이라는 제 대사 때문에 트라우마 생기셨죠.^^;
마비노기는 완전 렌님 때문에 말린 거에요! 아시죠? 으아 내가 게임에 그리 말리다니 말도 안돼..;
덕분에 원래는 아카시아님인데 렌님이 되버렸잖아. 내멋대로 줄여부르기.
같이 필리핀에도 갔고, 거기서 정말 파란만장했잖아요. 그러고보니 거기서 쓴 영어이름이 렌이야. 렌쌤. 와 진짜 오래 전 일이다. 기억하니까 재미있네요.ㅎ
언젠가의 생일은, 저와 함께 보내셨죠? 이대 노리따. 제가 드린 선물은 다 쓰셨나 모르겠네요. 음, 그거 선물 갚으시겠다고 했잖아요! 제 생일에.
앗 그러고보니 나 필리핀에서 받은 발렌타인 데이 초코 보답 못해드렸는데..-_-;
쌤쌤하지말고 서로 갚았어야죠 이게 뭐야..ㄱ-
연애하고 싶다고 맨날 노래하시던거 다 들어드렸는데 어여쁜 애인님 생긴거 저에게 신고도 안하시고 가 버리시면 어찌합니까.

.....

말 한 마디 안하시고 가신 거 너무 서운하고 밉고 화나지만..
평소 그리 저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하시던 분이 일언반구 없으셨던 것, 이유가 있겠지요.
제가 짐작하는 그 이유대로 많이 마음 아파하지 않으렵니다.
대신에 함께 즐거웠던 기억들을 떠올릴 거에요.

i12behappy. 행복하길 바라셨죠.
행복. 하셨나요? 그러셨길, 너무나도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행복하길..

언젠가의 스샷..


Posted by 리미

보고

2008/02/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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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2008/02/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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