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쇼핑기-_-

2008/06/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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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일 차

2008/06/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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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3일 간 외부 교육을 받습니다.
졸업 이후 오래간만의 전일 수업이라 나름 두근 거리네요..
(입문 교육의 그 쓸데 없는 수업은 수업이라 치지 않겠습니다.-_-)

그리하여 접속이 좀 뜸할 듯 싶네요...
라고 쓰려 했는데 여기 교육장에 컴퓨터도 있음.ㄱ-

오늘 일찍 끝내고 충무로에 슬라이드 필름 맡기려고 했는데..
필름을 안 갖고 왔음.ㄱ-

걍 곱게 싱호나 만나서 면세점에나 가야 겠슴다...

아참, 수업은...
재무관리이네요 아직까진;

뭐, 뭐가 어떻게 필요한 지 알고 수업을 들으니 좋긴 하지만 뭐랄까 오늘까지는 비싼 돈 내고 배우는 의미가 없어서 아쉽달까..
내일은 좀 다르려나 기대 해 봅니다.

음.. 로퍼님 글 보고 뭐 쓰려고 했는데 그건 다음에/
Posted by 리미
어느 비 오는 날, 어느 유부남(사실은 팀 분-_-)과 종각역에서 광화문까지 보슬비를 맞으며 걸어가 먹었던 것이 처음의 기억.

둘은 비오는 날이니까 기다리지 않아도 될꺼야, 라고 생각하고 저녁, 메밀 국수를 먹기로 합의했다.

종로 분점은 공사 중이라 문이 닫혔기에 둘은 광화문까지 걸어가기로 재차 합의했다.

그렇게 걸어간 그 곳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야 했다.

그리고 앞에 한 팀을 보내고 자리에 앉은 둘은 메밀국수 둘과 메밀전병 하나를 시켰다.

...정말 맛있었다.;ㅁ;

그렇게 맛있는 것을 먹고 힘을 낸 둘 중 하나는 집으로 향했고, 나머지 하나는 야근을 했다...............

후자가 나다.ㄱ-


그 날 그렇게 맛있게 먹어서 어제 저녁 때 또 갔더랬다.
어제는 날도 좋았고, 종로 분점도 문을 열어 가까웠고, 자리도 많아 금방 앉을 수 있었고, 야근도 없었다.

...그래서 그런 지 그만큼의 맛은 안 나더라...(웃음)
Posted by 리미

눈깜박

2008/06/23 14:43
아래에서 라섹하려고 검진 받았단 이야기를 썼는데,
역시 그 검사 받으면서 들었던 이야기는 눈 깜박이기에 대해서다.

동생과 어머니께서 잘 생겼다고 칭찬해 마지않는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내 눈이 건조한 이유는 눈이 커서-_- 눈을 완전히 깜박이지 않기 때문이란다.
뭔가 어이없는 소리이긴 한데, 생각해보면 또 그럴싸해서 납득했다.
(사실 눈이 커서라기 보다는 성격이 급해서인 게 더 맞는 것 같다만;)

이에 대한 해결책은 눈을 깜박거릴 때 감은 채로 1초 있다가 뜬다는 기분으로 깜박거리는 것이란다.

혹시라도 눈 건조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remind 하는 의미로 포스팅 스슥.

(그리고 눈 한 번 깜~박)
Posted by 리미

연상연하

2008/06/23 09:57
동호회에서 운영진까지 하고 있는 아는 동생이 요즘 좀 안 보인다 싶었더니..
역시나 연애 중이란다.-_-;

지난 주에서야 소식을 접하고 오늘에서야 말을 걸어 봤는데..
세상에, 5살 연상이란다.

원래도 누님들에게 귀염 받는 타입이긴 했지만..
5살.. 헥.. 대단하다;

본인은 '운명'이라면서 완전 좋아하고 있던데..
아니 세상에 운명이라니........ 다른 의미로 대단하다.;ㅁ;

바에서 못 보게 되는 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잘 되었으니 축하를~
...그나저나 내 기준에서 5살 연하면.. 후에; 상상도 안 가는데 말이지;
(하지만 위로 나이 차 많이 나는 사람도 사귀었으니 그렇게 따지면 못 할 것도 없긴 하다..)
Posted by 리미

원시체험

2008/06/21 23:08
라섹을 받아볼까 하고 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검사하고 설명받았는데 공부하고 싫어하는 인간인지라 기억 나는 게 별로 없습니다.-_-

가장 큰 문제는 눈에 넣은 시약 때문에 2, 3일간 가까운 거리를 못 본다는 것.. 즉 원시 체험 중입니다.
그 덕에 참 어이없을 떄는 시계와 핸드폰 볼 때에요. 안경을 벗고 아주 가까이에서 봐야 보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영화는 볼 수 있습니다. 영화관에서요.
그래서 세욱 선배와 21 보고 왔습니다.: )
도박은 stop loss가 가장 중요하다는 데에서 합의를 봤어요-

아참 먹는 것도 가능합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역시 세욱 선배와 강남 모처에서 맛있는 파스타를 먹었어요.
하지만 디테일이 보이지 않아서 역시 답답했던 건 사실.
시각은 확실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금 이 글은 어떻게 쓰고 있냐고요?
화면 해상도를 1024*768로 바꾸고 감으로 타이핑 중입니다.
글씨는 초점이 안 맞아서 뿌옇게 대충 형태만 보여요. 그래서 오타가 있을 수도..;

으 좀 어지럽네요. 본의 아니게 들어가서 일찍 자야 할 듯.
내일은 회복되길 바랄 뿐인데, 2~3일 걸린다니 안되겠죠? 월요일까지도 회복 안되면 일은 어찌 할까요..ㄱ-
Posted by 리미

보통은 점심 먹고 커피를 마신다.
하지만 나는 커피를 돈 주고 사먹는 게 눈물나게 아깝다.ㅠㅜ
카페인 약발 안 들어서(혹은 나의 잠발이 엄청나게 강해서) 마셔도 어차피 졸립고, (커피만 먹을 땐) 커피가 맛있는 줄도 모르겠고, (핸드드립도 아닌) 별 노력도 안 들이는 체인점 커피를 그 돈 주고 마셔야 하나 하는 회의감이 들기도 하고..

오늘, 맛있게 원대구탕에서 대구탕을 먹고 스타벅스를 갔을 때 커피를 시키는 것에 굉장한 거부감이 들었다.
돈 아까워!!!!!!!!!!!!

그리하여 고른 것은, 볼케이노 에스프레소 샷 케익.-_-v
커피나 케익이나 가격은 비슷하니까, 사 놓고 낮에 천천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보아하니 퐁당 쇼콜라의 변형 같기도 하고..
밥을 먹고 케익을 먹는다는 나의 주문에 주위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커피는 돈 아까워요..ㄱ-

주문해서 받아보니 갖고 가기 편하게 컵에다 담아서 위에 휘핑크림을 얹어 주었는데, 아 정말 맛있게 생겼엉.+_+
그리고 사무실 갖고 와서 먹기 시작했는데.. 와 너무 달아서 죽겠다.;ㅁ;
맛은 있지만 이것만 먹다간 사망하겠다 싶어서, 팀원의 포트넘 & 메이슨 아쌈을 구걸-_-하여 그거랑 같이 먹었더니 정말 맛있어..>_<

...그런데 역시 케익 하나로 끼니가 되는 주제에 밥 먹고 케익 먹었더니 용량 초과로 현재 배가 아프다. 얹힌 듯.OTL
이러니까 살이 찔래야 찔 수가 있나;

어쨌거나, 역시 단 것이 좋아..(흐느적 흐느적)

Posted by 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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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열심히 몸 사렸지만 그래도 힘들었어요.ㄱ-

3일 간
투약 총 6회
링거 1회
주사 1회

결론 : 체중 또 감소.-_-++++++++++

악악.. 여름인 거 알지만, 주위 사람들이 열심히 멕인-_- 보람도 없이 자꾸 빠지면 도대체 어쩌란 건지..

덕분에 이번에 산 프리 사이즈 미니 원피스, 가기 전에 줄인 거 또 줄였습니다.
이게 웬 바느질 인생이야..-ㅁ-;
앞보다도 뒤가 문제라서 입으면 등이 뜹니다..허어;

마지막]
준이 왈 ;
"너 자꾸 일 할래? 가서 쉬어! 그러다 쓰러지면 현준이가 인공호흡한다!!"
..에서 완전 배잡고 쓰러졌음;

만약 그렇게 되면 민애한테 죽을꺼니까.. 무서워서 얌전히 열외로;;;

참고로 본인과 준, 현준, 민애는 동기. 그리고 현준이와 민애는 사귀는 사이.: )
Posted by 리미

꺄핫.>_<

2008/06/15 22:11
아유, 정말 좋았어요~

실험적인 메뉴 선택의 델 문도도 좋았고, - 먹은 컵은 식탁에 올려놓지 말고, 치약 쓰고 뚜껑은 닫아놓아야 하는 법이라죠.. ^^;
인크레더블 헐크도 재미있었고, - 아 대학원생 어쩔꺼야.ㅋㅋㅋ 전 괴팍-_-한 성격의 존 스타크보다 찌질한 듯하니 귀여운 브루스 배너 쪽이 백만배 제 취향입니다~ 돈좀 빌려주3......;
마지막으로 연하의 미소년.. 완전 바람직해요.;ㅁ;

아.... 충만한 일요일이었슴다..(하아~)

자세한 내용은 내일 출근해서;
Posted by 리미
무지하게 졸립지만 이건 올리고 자야 겠다 싶어서 졸린 눈 밀어 올려가며 작성.



10시 좀 넘어서 사무실에서 정리하고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길 다 막혔어요, 소리가 들려오길래 창가로 향했더니 이런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종로타워에서 내려다 본 종각역 사거리.
순간 오싹하면서도 뿌듯하니 기뻤다.
거인이 아무런 위협도 하지 않지만 지긋이 내려다 보는 게 이런 느낌일까.
힘을 가진 자,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이런 식으로 작지만 크게,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명하고 있었다.
멋지고도 아름답지 아니한가.
Posted by 리미

부재 보고

2008/06/11 01:07
수요일 ~ 토요일 오후까지 부재입니다..
뭐, 존재(?)였어도 글은 없었지만.ㄱ-


고슴이와 있으면서 전과 달리 느끼는 건 '함께 있는 그 순간이 더 없이 소중하고도 귀하다는 것' 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은 안 소중하고 안 귀했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지금은 '절실'하달까요.
그래서 예전보다 주위에 소홀해지네요.
죄송합니다.(_ _)

Posted by 리미

일요일 아점은 전 날 아야코님으로부터 추천받은 밀피유로 결정했다.
꽤나 빠른 행동력에 스스로도 만족스럽다.-_-v

사실 회사 근처에 괜찮은 돈까스 집이 두 개나 있긴 했다.
하나는 일식집인데, 이름은 다끼야라고 하고, 기쁨이 많은 집이 한글 이름.
또 하나는 까스야로 여기는 돈까스가 주력.

사실 처음 집이 맛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문 닫아서 꽤 슬펐다.ㅜ.ㅡ 특히 굴까쓰는 정말 맛있었다.. 흑
그리고 남은 하나는.. 이거 장사 잘 된다고 꽤나 불친절한데다가 사람 많으면 품질도 떨어지고..

아무튼간에 갈 돈까스집이 마땅히 없다 생각하던 차에 알게 된 이 곳!
과연 괜찮을까 두근두근하면서 갔더랬다.

일단 기본과 마늘을 시켰다.
...배고파 죽겠는데 만든다고 15분 기다리랜다.ㅠㅜ

여러 포스팅에서 봤던 대로 샐러드(양배추-_-)가 나온다.
소스가 좀 특이하다. 간장에 올리브 오일인가? 많이 넣으면 짜단다.
미리 야채 먹으면 일찌감치 배불러서 많이 안 먹었다.

반찬, 장국이 나오고 역시 봤던 대로 소쿠리(?)에 담긴 밥이 나오고..
깃발 꽂힌 돈까스가 두개 나왔다. 겉보긴 똑같다.

맛은.. 괜찮았다.
보통은 무난하니 괜찮았고 마늘은.. 정말 마늘향이 확 나더만.-_-;
옷은 바삭바삭하면서도 여러 겹으로 된 속은 보들보들해서 보통 돈까스 먹는 양보다 많이 먹었다.
여러 겹.. 그래서 '밀피유' 인 거겠지.

솔직히 그 자리에서 먹었을 땐 기대했던 것보단 별로다 생각했는데,
어제 까스야 가서 다시 돈까스를 먹고 나선 생각이 달라졌다..

빈속에 기름진 걸 먹어 덜 맛있다 느낀 거지, 그 정도면 충분히 뛰어나달까.
앞으로 돈까스 먹고 싶을 땐 그 쪽으로 가야 겠다..

근데, 그 전에 민주 떡볶이를 먹어봐야 겠다..
맨날 위치 몰랐는데 이번에 첨 알았어.-_-;
말 그대로 민주 떡볶이 맞은 편..(먼산)

Posted by 리미

당황해서 리퍼러 체크를 해 봤는데 이게 다 유*클로 때문이다;;;

이게 웬 난리야;;;;;;;;
내가 옷에 대해 분석적인 글을 써 놓은 것도 아냐, 그냥 말도 안되는 잡담 찍찍 쓴 건데 이렇게 되다니..OTL

대략 난감.. 이제 와서 보호로 돌려봤자 검색어에 올라간 이상 게임 끝일텐데.. 미치겠다;

Posted by 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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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란 건 잘 변하는 거지만, 개 중 변하지 않는 감정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떤 감정이 변하지 않고 꽤 오래갔던 지라, 나는 내 감정이 잘 변하지 않는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 이후 다른 것들은 의외로 담담히 잘 정리했던 경우들을 보면 그게 또 아닌가 보다 생각이 들고.

그렇다면 변하지 않는 그 감정은 왜 그렇게 변하지 않았을까. 아니 변하지 않고 있을까..

결국 감정이란 건 서로 오가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헤어지자, 해서 헤어지면 일단 서로에 대한 위치가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것이고, 더 이상 특별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잘 안 보게 되면 결국 교류도 없어지고. 그렇게 감정이.. 다른 감정이 된다기 보다 사랑했던 감정이 사그라든다고 볼 수 있는 것이겠지. 어쨌든 그 것도 '달라지는' 거니까.

이렇게 보면 그 불변의 감정 역시 내가 받고 있는 무언가는.. 없다.
그렇지만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 있다. 그 쪽의 감정은 변하지 않았을 거라는 것. - 물론 자의는 아니겠지만; 어쩌다보니지만.;
그리고 나의 이상한 역지사지 이론 상, 그 쪽이 변하지 않았는데 내가 변할 수는 없는 거잖아.

이제는 예전처럼 문제는 아니다.
그저 잘 말린 꽃처럼 예쁘게 보관되어 있고 난 가끔 그걸 볼 때마다 웃을 수 있다.
어떤 누군가에게 변하지 않는 감정의 객체가 되고 있다는 건, 무척 기쁜 거니까.
Posted by 리미

전에 1월에 맡겨서 못 찾는 필름이 있다 포스팅을 했고,
그걸 로퍼님께서 찾아다 주시기로 했다.(감지덕지!)

그리하여 어제 코스트코를 가신 로퍼님의 문자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는데요 '-'?

이에 대한 본인의 개념없는 답변
-제가 전화라도 할까요? (좀 생각하다가 나머지 문장 작성) 남편이라고 해 주세요;;;;;;;;;;;;;;

아니 이런 무개념한 인간을 봤나!!!
여친도 있으신 분께 그런 망발을!
하지만 보낼 당시는 이미 개념상실모드였다;

이에 대한 상식적이고 양식있으신 로퍼님의 답변
- 으하하하 맘대로 그래도 되는겁니까?ㅋ (만행을 유머로 받아쳐 주시는 매너..감동.;ㅁ;) 여튼 잘 구슬러서 찾았습니다- (훌륭하십니다._ _) 곧 뵙고 드리면 되겠네요.

여전히 문제있는 본인의 답변
- 목적을 위해선 수단방법을 안 가려도 되는 거죠. (으응?! -_-) 암튼 다행이네요~ (암튼 찾은 것이 기쁜 초딩개념의 본인) 언제 어디서 뵐까요?

.....(허허허허)

아무튼간에 로퍼님, 감사합니다.ㅠㅜ

Posted by 리미
율무차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난 아침 안 먹고 회사 오면 배고파서 율무차 타 먹는다.
제발 율무차에 포함된 설탕 기타 당분이 율무차의 다이어트 성분을 이기길.ㅠㅜ
슬금슬금 체중이 줄고 있다.....
Posted by 리미
단골인 주스집에서 이젠 더 이상 딸기주스를 안 만든댄다.

"마지막 딸기주스라 더 맛있죠?"
라셨지만..

역시 끝물이라 솔직히 말해 평소보다 맛이 없었다..

나오키씨의 델문도 홈페이지를 갔다온 후라 글이 어쩐지 나오키씨스럽게 써짐;
Posted by 리미

[예정] 케익집

2008/06/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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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키기

2008/06/0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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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숫자, 긴장..

2008/06/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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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2008/06/01 22:40
정녕 바닥을 찍어야 반등할 것인가..

이제 시작인 건가..

가신 분들 모두 무탈,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리미

사랑니 발치

2008/06/01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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