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먹기 금지라 함은 안 하면 안된다는 거고,
돌려주기는 준 사람에게 다시 주면 안된다는 건가? (뭐야 이거-_-+)
-> 난 무시하게씀-_- 준 사람에게 다시 돌려드리게씀.. 드린 분께서 다시 돌려주시면 곱게 받게씀..
이름은 자기가 고치라고..... 이런 귀찮은 거 시키지 맛!

쓰고보니 길군. 접어뒀다.

Posted by 리미
오늘 아침 옷을 입어 보는데
작년에 구입한 여름 바지 정장 두 벌이 안 맞음.
한 벌은 아예 통바지 수준임.

일이 힘들긴 힘든가 봄.;ㅁ;

아 나 너무 불쌍해..ㅇ<-<

문제는 균형잡힌 몸매는 또 아니라는 거.ㅇ<-<
Posted by 리미

공개 방침

2008/07/28 17:25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글은 되도록 보호로 돌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문제가 되는 건 피하고 싶다능..
(게다가 초보라 많이 부끄럽다능;)

즉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거랑, 일 관련 구체적 내용, 지인이 구체적으로 언급된 내용
기타 공개로 하기 좀 그런 것
등은 보호가 된다는 거죠..

...다잖아? -_-;

암튼간에 그렇구요.

오늘 이글루에 올린 '블룸버그 터미널 낚시' 설명을 여기에다 좀 해 보자면..
블룸버그 터미널은 세계의 각종 경제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단말기입니다.
블룸버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죠.
블룸버그는 뭐냐면.. 이건 네이버 ㄱㄱ-_-;
(여전히 귀찮음)

암튼간에 전용 단말기가 있어야 하는데요, 이게 모니터가 2갭니다.
근데 우리 팀에서 듀얼 모니터를 쓰시는 분이 블룸버그 스샷을 찍어다가 바탕화면에 깔아 놓은 거에요.
그니까 블룸버그 터미널인 척 하기. 블룸 터미널 놀이;

첨에 보고 왓! 하고 놀랐다가 완전 낚여서 재미있어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 재미있는 걸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은 동종업계 종사자 뿐.ㅠㅜ

이런 거에요. 냠.

Posted by 리미

궥/ ㅇ<-<

2008/07/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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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008/07/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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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이글루스를 쓰게 된 것은, 오늘 이동통신사의 텔레마케팅에 못 이겨 문자 서비스 정액제를 신청했기 때문입니다.
좀 짜증나긴 하지만 이미 신청한 이상 어떻게든 유용하게 써야 겠다 생각하였기에 어쩔 수 없이..-_-;

아예 옮겨갈까 하다가 문제가 좀 있더군요.
가장 중요한 건 비밀번호 글 사용 불가.
그리고 또 하나는 이미 RSS구독하고 있는 분들께 생기는 도메인 문제.
이거야 뭐 좀 귀찮긴 해도 해결 가능하지만 비밀글은 근본적으로 어찌할 수가 없어서 말이죠. 쩝.

어차피 제 블로깅의 제1목적은 저 자신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방문자 분들께서 좀 번거로우시겠지만 분가 살림을 좀 해 보렵니다. 하다가 안 되면 안 하죠 뭐.(근성없음)

저 쪽은 되도록 실시간으로 올리는 핸드폰 사진에 간단한 글 위주로 가겠습니다. 뭐 글 길게 쓸 수도 없잖아요? 핸드폰으론.

제 방침 상 본가에서 분가로는 갈 수 있지만 반대 루트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http://milkwhite.egloos.com
Posted by 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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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추워서 오스스 떨었다.

비가 오니까 치마는 입어야 겠지만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어야 겠다고도 생각했다.
그래서 고른 건 키라라의 롱 드레스를 이번에 길이 줄여서 짧게 만든 아이보리색 심플한 원피스. 팔이 긴 팔이다.
너무 심심해서 긴 목걸이를 할까 했지만.. 목이 무거워서 관두고 내가 좋아하는 홍대 언니님의 '착한 사랑' 귀걸이 하나 해 주고 머리는 회사 와서 틀어 올려 진주 비녀를 꽂아주었다.
신발은 검정색 에나멜 힐. 이런 단순한 무릎 위 길이 미니 원피스엔 힐이 높으면 높을 수록 이쁜데.. 나로서는 5cm가 마지노선. 벌써 신발은 회사용 플랫슈즈로 갈아신었음.
향수는 플레저 라일락 가든. 양이 줄어서 점점 마음 아프다.
요즘 들어 치마, 원피스를 많이 입어 줬는데 오늘은 유달리 색이 밝아서 그런 지 사람들이 다들 선보러 가냐 소개팅이냐 난리.
사실 오늘 클라이언트 만날 일이 없으니까 이렇게 입지, 평소엔.. 꺼멓지 모.

여기에 가방까지 맞추면야 좋겠지만.. 회사 갈 때는 실용성 중시다.
서류 띡 넣고 다니면서 보기엔 코치의 저 가방 만한 것이 없다. 좀 더 커서 A4까지 들어가는 게 나의 소박한 바람이고, 아마 그런 이유로 다음에 가방 살 땐 A4 수납 가능한 걸로 살 마음.

그러고 나서 오늘은 월요일이니까 즐겁게 시작해 보자하고 점심을 브런치로 할 요량에 동기와 약속을 잡았다.
나야 와플로 끼니가 되는 인간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걸 아니까, 간단하게 요기하고 나와서 돌아보자고.
그래서 12시 7분 현재 포스팅하며 기다리는 중.

<수정>

아름다운 차 박물관에 다녀왔음.
............점심 안 먹었는데 와플 기계가 망가졌다고 함..ㅇ<-<

크레페로 아슬아슬하게 허기 모면하고..
4시, 지금 나가서 복숭아 생과일 주스 사옴.
이걸로 점심은 다행히 됨.^_^;;

저녁 때는 테이스티 블루바드 예정..+_+
점점 양이 줄어들어서 식사보다 디저트 쪽에 주력하는데(식사는 시켜 놓고 반도 못 먹으니 넘 아까움)
이런 식으로 얻어 먹을 기회가 종종 있어서 기쁨.>_<
..그래도 아깝긴 아까움.

ABT 돈키호테................ 으....
R석 꽤 괜찮은 가격에 볼 수 있는데...
하필 그 날은... 눈이... 눈이 보이지 않을 것 같아.T_T
뭔 소린지는 나중에 설명할게요/
Posted by 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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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계속 힘들다 힘들다 했는데 이젠 더 이상 못 견디겠네요..
동생님도 회사 때려치고 전부터 꿈꿔왔던 남미로 떠났는데 완전 좋아 보이는 것도 참 부럽고..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선망하는 일이라 할 지라도 제가 아니면 아닌 거잖아요.

사실 저도 가고 싶었는데 말이죠 남미..T_T

여행을 가건, 공부를 하건 향후 일은 그건 좀 쉬면서 생각해 볼래요.
일단은 못 만났던 사람들을 잔뜩 만나고..!
어쨌던간에, 그 동안 계속 꿈꿔왔던 백수 생활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_<





































일리가.ㅠㅜ

http://gograv.egloos.com/1491373
오늘 푹 빠져버린 이 분 블로그 보다가 밟아버린 지뢰;

RSS에 어디까지 나오는 지 몰라서 윗 글 적느라 좀 고생..
하진 않은 게 사실 어느 한 편에서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낚이신 분 있어요? ㅎㅎ

-> RSS로 봐 보니 일리가까지-_-  나오는 바람에 급 수정했;;는데 시간 텀이 커서 어찌 되었으려나 모르겠음; 쩝;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지뢰 바톤입니다.
※타이틀은 「학교(일&취미)를 그만둔다」
▼보자마자 하는 바톤.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곧바로 할 것!




HN
: HN이 뭐의 약자? 아무튼 답을 보니까 닉네임 말하는 것 같은데, - 리미. 요즘은 잘 안 써서 이렇게 불러주는 사람도 이제 거의 없다마는. 그래도 굉장히 아끼는 닉네임. 이걸 알고 또 불러준다는 건 굉장히 오래되고 또 소중한 사이의 사람.
직업: 백수를 희망하는 회사원
: .....젠장 너무 많다-_-; 일단은 편두통, 알러지성 비염, 한 번 발병한 후 계속 잠재되어 있는 장염이 일상을 괴롭히는 3대 질병이고 그 외 몸 상태에 따라 나타나는 +a들...-_-
장비: 현재 착용중인 건 이번 여름에 홈웨어로 입는 하얀색 비치 원피스. 그리고 안경.
성격: 괴팍에 제멋대로지만 또 안 그런 척 하는 좀 사기꾼;
말버릇 : 켁
구두의 사이즈: 235
가족 : 엄마님 아빠님 (여)동생님





▼좋아하는 것


[색]
우유빛 하양, 그냥 하얀색도 좋고. 보라색.

[번호]
5! 생일이기도 하고 원래 인간이 좀 우유부단해서 가운데를 좋아함. 그리고 5랑 10은 세기 좋아서 좋아함;

[동물]
털있는 건 대체로 좋아하지만 부동의 1위는 역시 개. 요즘엔 주위 영향으로 고양이도 많이 좋아지고 있음.

[음료]
과일주스류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있다.
-> 라고 원래 답변에 적혀 있었는데 나도 그렇다~
재작년 부터인가 매년 여름마다 아버지께서 포도즙을 대량 짜 오셔서 1년 간 그걸 주로 연명하고 있고
필리핀에 가면 망고망고망고.ㅠㅜ
입사하고 나서부터는 꽤 괜찮은 생과일 주스 가게를 알게 되었는데 봄에는 딸기였다가 중간에 산딸기 주스를 짧게 했었는데 그게 또 맛있었고 요즘엔 복숭아를 통째로 갈아준다.
집에서 매일 아침마다 먹는 건 토마토 주스였고 요즘엔 수박으로 바뀜.
편의점 등에서 사 먹는 건 근래엔 주로 자몽에이드 같은 거.

[소다]
탄산류는 별로 좋아하질 않는다.. 굳이 고르라면 마운틴 듀. 아니면 예전에 있었는데 무슨 배 사이다였던가. 천연 사이다도 좋아했더랬는데 둘 다 요즘엔 찾아볼 수 없었다.

[책]
글자라면 다 좋다! +_+
예전엔 학교 중도에 한 번 들어가면 밥도 안 먹고 끝날 때까지 나오질 않았는데 이젠 좋은 시절 다 갔다.ㅠㅜ
요즘엔 세상이 좋아져서 핸드폰에 텍스트 파일 넣어서 갖고 다닐 수 있는데 이게 또 나름 좋은 듯!

[꽃]
향이나 모양이나 둘 중 하나가 좋으면 그걸로 만족하는 편.
향이라면 역시 난, 백합, 치자, 장미고..
모양은.. 붓꽃, 백합, 장미(봉우리가 피어 만개하기 전까지), 아참 양귀비도 좋아함.: )

[휴대폰은 뭐야?]
회사 법인고객-_- 프로모션 행사에서 가입한 공짜폰. 모델명이 뭐더라.. 암튼 3G가 되지만 제대로 해 본 적 없음;

[컴퓨터로부터 멀어질 수 있어?]
잠시라면 가능하지만 그래도 낙인데.ㅠㅜ

[난투의 싸움한 적 있어?]
원문 답 : 온실 속의 꽃으로 자랐지......
나 : 나능 온실 속의 잡초라;; 아니 게다가 내가 무슨 난투야 질게 뻔한데;

[범죄 범한 적 있어?]
원문 답 : 난 도덕 교과서 그 자체. 무단 횡단도 범죄라면 범죄인감
-> 의외로 고지식(?)해서 & 법대생 마인드로서 성문법 상 범죄라고 하면 할 마음이 들지 않음..

[물장수/ 호스트가 오인할 수 있던 적 있어?]
그런 쪽 업계 종사자로 오인될 수 있냐는 질문이면.. 그게 내게 가능한 거야?
그 쪽 아가씨들 참 많이 이쁘던데;;;;

[거짓말 한 적 있어?]
원문 답 : 모두 솔직하게 털어놓자, 자신의 나이에 30을 곱한 수만큼은 해봤다고^ㅡ^*
나 : 네 (__)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응.
이거에 대해 적자면 한도 끝도 없는 거잖아. 그래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친구와 키스한 적 있어?]
친구가 동갑 한정이 아니라고 한다면 Yes. 친한 언니님과.^^;
나와 상대방 모두가 성적인 의미를 배제한다면 그런 것에 거부감은 없;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원문 답 : 내가 갖고 논 게 아니라 그쪽이 갖고 놀아진 거야.
나 : 의도하고 그런 적은 절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본의 아니게 상처 준 적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원문 답 : 현대 사회의 인간은 이용하고 이용당하며 각자의 인생을 쌓아올리는 슬픈 생명들
나 : 그렇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사람을 수단 그 자체로 생각한 적은 없다. 그리고 이용-이 단어가 마음에 들진 않지만- 했다면 나도 이용당할 것을 당연히 생각했고, 또 그리 해 줬다..고 생각한다.

[이용당한 적은?]
원문 답 : ↑
나 : 도

[머리 염색은?]
꽤 보수적....이 아니라 사실은 게을러서 해 본 적 없다.
대학 들어가서 엄마님께서 데리고 가 하얀 브릿지를 넣은 게 다.

[파마는?]
말한대로 게을러서 머리에 손 거의 안 대다가 재작년 여름에 나이들고 처음 웨이브를 넣어봤는데(디지털 펌이던가)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다.
작년 가을 즈음에 너무 지저분해지고 그래서 풀었는데, 이번 여름 지나고 또 해 볼까..?

[문신 하고 있어?]
아픈 건 싫다.

[피어스 하고 있어?]
역시 아픈 건 싫다.

[컨닝한적 있어] 
소심하고 간이 작은 편인데다가 규칙을 어기는 것에 강한 거부감이 있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컨닝할 상대도 거의 없었다.(자랑? --;)
뿐만 아니라 성적에 있어 압박을 받은 적도 거의 없는데다가 나 자신도 승부욕이 없으니 딱히 할 동기도 없고;;
5번도 안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지금 생각해봐도 뚜렷하게 생각나는 게 없으니;

[술마셔?]
마시지만, 양이 좀 많이 적다;;
마신다고 말하기 부끄러운 수준이랄까.^^;;

[제트 코스타를 좋아하는사람?]
좋아해좋아해좋아해~>_<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과거 남친들은 가기 전엔 자이로드롭 잔뜩 타자고 해 놓고선 결국 자기들이 날 버리고 도망 가 버려서 나 혼자 몇 번을 탔더랬지. 이런-_-++

[어디엔가 이사할 수 있으면~라고 생각해?]
지금 살고 있는 동네처럼 공기가 되도록 맑아서 밤에 별이 보이고 하늘이 넓게 보이고 풍경이 확 트인 곳이 좋다.. 옆엔 산도 있고... 아참 회사라든가 학교랑 가까웠음 좋겠어.
...결국 여기 아니면 삼청동이나 세검정 쪽인가.-_-;
아참, 목동처럼 평지라서 자전거 막 타고 다닐 수 있는 동네도 좋은 것 같은데, 분당도 비슷한 느낌인데다가 맛있는 것도 많은 듯 하지만... 결정적으로 회사와 멀어서..ㅇ<-<

[더 피어스 하고 싶어?]
악 싫어 아픈거.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죄송합니다.(__)
시간이 아주아주 잔뜩 남아서 여유로워서 할 일 없으면 할테지만 요즘 같이 힘든 때엔 자기 바쁘다.. 흑

[둥근 글씨체?어떤 필기?]
글씨 '못' 씀.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원문 답 : 하나 장만할까 했는데, 왠지 컴터 앞에서 미소120% 짓고 있다는 것도 좀 웃기고...
나 : 아.. 이 분 정말 멋지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없음. 사람 얼굴 보려면 직접 보는 편이지 그렇게 보고 싶진 않음;;

[운전의 방법 알고있어?]
모름........
알고 싶음....
근데 시간이 없음.ㅠㅜ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원문 답 : 지우개-_-;;
나 : 도... 흠. 왜 연필이 아니고 지우개일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연필보단 지우개가 예쁘고 특이한 게 더 많으니까가 아닐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원문 답 : 슈팅게임 안에서
나 : 도. 없다고 하려 했는데 이 분 답변 보고..^^;

[지금 입고 있는 옷]
정체성은 원피스이지만 집옷으로 쓰이고 있고 잠잘 떄도 입는다.

[지금의 테이스트]
원문 답 : 일단 남자 쪽으론 팔근육이 적당히 튼실하고 허리가 적당히 탄탄하며 목덜미의 선이 아름다운
나 : 뭘 물어보는 거야.. 취향? 남자라면 역시 가사에 능하고 안경끼고 상냥하고 다정하고 박학다식하며 키는 170대 후반에  운동신경이 있고 인생을 즐길 줄 아는...아무튼간에 Minimum 아빠님..-_-;; + 조금 더 현실적이고 문화 쪽에 좀 식견이 있는.. 정도? (...ㅠㅜ)

[지금 하고 싶은 것]
잠...인데 시간이 아까워서 웹서핑질중. (둘다 시간이 아까운 일 아닌가-_-)

[지금의 머리 모양]
아래 쪽으로 늘어뜨려 하나로 묶은 머리

[듣고 있는 CD
CD는 리오신&모니카 수업에서 받은 바차타 모음, MP3에서 듣는 건 조수미 모음집

[최근 읽은 책]
Art of M&A인가.. 적대적 M&A인가.. (-_-)

[최근 본 영화]
쿵푸팬던가? 아 아니다 햅콕..아니 핸콕.
감상은 아래에..

[점심]
가래떡 그릴에 구워서 조청 찍어먹음

[1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가장 최근에 전화통화 한 사람이란 뜻인가?
.....어제 밤에 동기랑 통화하다가 상대방이 말이 없어서(잠들었음) 무지 황당했음-_-+ 뭐 이런 게 다 있어;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절대 잊을 수 없을.

[아직 좋아해?]
아마도 계속.

[신문 읽어?]
ㅇㅇ 읽는 거 좋아하니까.
하지만 요즘은 바빠서 예전처럼 정독하진 못해서 안타까움.ㅠㅜ
인터넷 조선일보 간단하게 읽어주고.. 집에서는 매경 구독 중..
회사에 가면 주로 경제 신문 쪽 읽어주고.

[동성애자 친구는 있어?]
현재는 없고.

[기적을 믿어?]
원문 답 : 정녕 믿고 싶다
나 : ㅋㅋㅋㅋ 없지는 않을 거라 생각.

[성적 좋아?]
대학교 때는 차마 좋다고 말할 수 없;

[모자인가인 체해?]
....이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자기 혐오 해?]
아니 왜 날;

[무언가에 의존하고 있어?]
딱히 없.... 굳이 말하자면 단 것?
그리고 아마도.. 가족일까. 가족의 존재. 사랑하는 사람들.
이런 거 물어본 게 아닐테지만^^;
술도 담배도, 그런 것에 의존하는 나약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는 게 본인의 스탠스.
(단건 괜찮고? -_-)

[무엇인가 모으고 있어?]
글쎄.. 향수일까? 예전처럼은 아니라서 모은다 할 수가 없는 듯.
모으는 것도 부지런해야 하지 나같은 사람은..
아 맞다, 가 봤던 가게의 명함 정도?

[가까이에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원문 답 : ..........친구의 기운이 가까운 곳에서 느껴지냐고?
이거 오컬트문답?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까운 친구가 있냐는 질문이라면 당연히.

[친구는 있어?]
원문 답 : 질문이 왜이렇대?
나 : 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원문 답 : 뭐 병시나 질문이 왜이렇냐고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글자체는 별로 안 좋아함.ㅋㅋㅋㅋㅋ


막판에 웃느라 대답이 부실..하지만 원래 질문 자체도 번역기에 돌린 거라 허접하므로 양해를.ㅋㅋㅋ

Posted by 리미

오늘은..

2008/07/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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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2008/07/18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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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정리

2008/07/14 15:03
세욱 선배 블로그 홍보글에 퍼뜩 생각나서 링크 정리.
일단 연결 안되는 건 무조건 삭제하는 걸 원칙으로.
(바뀐 블로그를 넣는 건 나중에-)

개꽃님 블로그 삭제한 건 원래 알고 있었고
정희군 드림이터도 뭐 폐가가 된 것 같고
크림님 블로그도 이상하네? 난 RSS로 잘 구독하고 있는 것 같은데..(?!?)
천유님 이글루는 라그만 올라오고.. 본가는 주소가 뭐였더라.. 역시 집 컴퓨터 링크를 찾아봐야 하나.
탐군도 이글루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구독하고 있는 건 아마 티스토리?
유우님네도 폐가
헉 한빈님네도 폐가. 설마 플톡만 쓰시는 것?;
용진님네 의외로 살아있지만..의미 없음-_- 그래도 삭제는 안함.
렌님.... 아무래도 계정이 계정이니만큼... 이글루로 바꿔서 연결해 놓을까..
지수 티스토리. 버렸지만 몇 없는 포스팅이 귀여워서 남겨 놓기로.
마고님 도메인 버리셨;;
이나양 홈페이지 안 죽었.. 그러나 포스팅이 없..-_- 하지만 식물인간이라도 생존해 있는 걸로 쳐 주기로 했으니
지수 이글루, 이 쪽은 그나마 최근 포스팅이 있는 듯. (전에는 못 봤던 것들이!!) 동일인 블로그가 2개나 있는 건 역시 애정도의 차이..... 아니 사실은 그냥 재미있어서;
찹님 ketchup.tistory.com으로 바꿔놓으라신다..
샤트님은.. 누가 그랬던가.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인 건 싫다고. 뭐 난 싫을 것까진 없지만 그닥 의미가 없는 건 마찬가진 듯.
호수님 블로그는.. 전에도 말했듯이 이 블로그 닫을 때까지 유지.

자 그럼
크림님, 천유님, 탐군, 한빈님, 렌님, 마고님, 찹님 업데이트 하면 되겠군..
또 자주 오시는 분들 중 링크 안 해 놓은 분이 있던가? 흐음...

<수정>

카브군의 급삐침에 부랴부랴 업데이트 했음.
기준은, 내가 관심있게 지켜보고, 또 그 상대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있는 그런 사이.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기실 전적으로 나 혼자 좋아하고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음..

아쉬운 건 천유님이 아마 홈피체제로 돌아가신 듯 한데 그 주소가 지금 회사에서 알 수 없어서 업데이트 못 하는 거랑..
또이 후배님 네이버 블로그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다는 거.

이 글 보면 연락 좀.! ㅠㅜ

아 그리고 지금 술이 살짝 들어가 알딸딸한 상태라 빠진 분 있을 수 있으니 너무 노여워마시고 연락을;;;
Posted by 리미

체질

2008/07/14 10:08
단언하거니와,
본인은 절대로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이 아님.
먹으면, 당연히 살이 찜!

다만, 살이 찔 만큼 먹지 않는(혹은 못하는) 것일 뿐..;
Posted by 리미

홍대, 몹시

2008/07/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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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하시나요?

2008/07/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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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견인 모임

2008/07/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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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서해안이에요! >_<
카메라 없는 게 얼마나 아쉽던지..


산만한 것 같아 정리. 좀 더 보려면 누르시오..

Posted by 리미

Kick-off Meeting

2008/07/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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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사람

2008/07/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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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슴이와 아트레온에서 봄.

상영시간이 1시간 반으로 꽤 짧은 편.
나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매우 좋지도 않은.
So so.


덧] 자꾸 '햅콕'으로 쓰게 된다. 햅틱도 아니고 이것 참.ㄱ-

Posted by 리미

근황 정리

2008/07/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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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답

로퍼님 글 보고 요즘 글이 좀 없다 싶어 빠르게 해 보려고 도전!

길이 길어서 접어둠. 펼치시오.


Posted by 리미

운동 계획

2008/07/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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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배려에게 http://blcat.kr/@/line.php
이런 걸 받아서 해 보는데 전생이야 뭐 워낙 아스트랄하니 혼자 즐기는 거고..

같이 즐길(?) 만한 것은 바로 이런 거지..

[ *싱호 ] X [ #리미 ]

아스트랄계에서 '*싱호'와 '#리미'사이의

얽히고 얽힌, 복잡한 관계를 분석해본 결과

'10081908'm의 초록색 인연의 끈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연애를 했던 사이였습니다.

둘은 결혼을 하려고 생각 했으나,

어떠한 사정때문에 서로 헤어진 사이였습니다.

아마 '*싱호'님이 '#리미'님을 찼을겁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한다면 둘의 관계는

나날히 발전할 겁니다.

너와 나 사이의 인연의 끈 : http://blcat.kr/@/line.php


구구랑 내 본명 그대로 넣어 해 봤는데..
전생은 후생에서 그대로 반복되는 거였어............

구구.. 주거써-_-++

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