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난 몰라~

2008/10/1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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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님 보세용

2008/10/14 11:48
아무래도 컨콜이 오래 걸리시는 것 같아 오늘 약속은 캔슬인 줄 알겠습니다.
그냥 약속장소에 가 있을까도 했는데.. 문제는 제가 E님의 얼굴을 몰라서-_-;;;;;
(E님도 제 얼굴을 모르실테니... 아니 사진은 그 얼굴이 그 얼굴이 아닌지라.............)
전화번호를 미리 안 받아 놓은 게 패인이군요.;

그럼 다음에 뵈어요~
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