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추운데다가
점심 때 베니건스에 가서 너무 많이 먹어서 쓰러질 지경인지라(또 바보 짓을-_-)
요가하기가 너무너무너무 싫다.ㅠㅜ
특히 엎드리는 동작하면 배가 눌려 우엥.;ㅁ;

그래서 결국 안 가고 퇴근하기로 결심했다..ㄱ-
이뭐병.. 난 초딩인가;

Posted by 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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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2008/11/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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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16 miscellanea

2008/11/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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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동 롯데에서 지난 번에 올렸던 시계(모리스) 직접 봤습니다.
예쁘더군요. 같이 같 아가씨와 함께 예쁘다며 완전 감탄.
자개판부터 시작해서 12, 3, 6, 9에는 다이아, 용두 등에는 사파이어가 너무 화려하진 않게, 하지만 어여쁘게 들어가 있고
문페이즈에 뒤에는 스켈레톤이고요;ㅁ; (뒷판 보이는 게 시스루던가;)

근데 차 봤더니 35미리의 압박.
...아무래도 아무래도 아무래도 안되겠습니다..
제가 170쯤 되는 늘씬한 언니면 어떻게 차 보겠는데 160대 초반의 꼬꼬마인지라 이건 좀 아닌 것 같군요;

2.
LV에서 지나가면서 눈여겨 봤던 가방을 봤습니다.
제가 질색하는 모노그램이 튀는 게 아니라 보일 듯 안 보일 듯 펀칭되어 은은하게 들어갔는데요
같이 간 아가씨가 딱 보더니 언니 이거 비쌀 것 같애. -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리고 역시나-_-;

근데 예쁘긴 무지 예쁘더라구요. 아가씨 매어 보더니 완전 감탄.. 팔에 들기도 하고 어깨에 걸치기도 하고 난리;
하지만 다행히도 가죽인데다 버클 때문에 꽤 무거워서 저의 구매욕은 매우 후퇴했습니다.

3.
컨퍼런스는..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
미국 영어는 당연히 듣기 편하고 한국어야 두말할 나위 없었는데..
홍콩 영어는 액센트가 좀-_-;; 강하더군요. 아니 하지만 그건 불어 억양의 영어보단 백만배 나았어요. 이건 뭐 영어의 탈을 쓴 불어.. 처음엔 그냥 듣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동시 통역의 힘을 빌렸는데 다들 알다시피 동시 통역 들으면 또 그 것대로 혼란스러워서 결국.. 막 졸고.-ㅅ-;
내용은 뭐 재미있었습니다..

4.
그리고 저녁, 네트워크 칵테일 시간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꽤 잘 나왔어요. (흐뭇)

5.
춤 추러 가려고 했는데 내일.. 내일.. 내일..교육이..ㅠㅜ
그래서 이만 자러 갑니다.. 엉엉..

6.
시간의 흐름에 맡겨, 언젠간 잊혀지게 그렇게 냅두려고 했는데
그 분의 글을 읽으면서 그 기억을 남겨 놓아야 할까 또 고민이 되기도 하네요.
전 남겨두지 않으면 절대 기억 못할 테니 말이에요. 아니 벌써부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ㅅ-;
Posted by 리미
1.
어제 밤에 초고 보내드리고
오늘 아침엔 휴가 냈다-_-;
근데 피드백을 주말에 주신단다.
...머-_- 주말 근무 상신해야게꾼.

2.
종로에 코코이찌방야가 생겼네.
가 볼 곳이 하나 더 생겨서 좋군.
길 건너서 던킨 골목에서 우, 그리고 직진하다 좌. 청진어학원 1층이라나.

3.
그러고보니 아침에 동생이 만든 타이 카레를 먹었다.
소감은.............아 향신료..........ㅇ<-<
아침에 보신탕을, 항정살을, 차돌백이를 먹는 것보다 타이 카레를 먹는 게 최고봉인 것 같다.

4.
엄마야
나 블룸 컨퍼 신청한 줄 알았는데
혹시나 해서 확인했더니 메일 회신을 잘못해써-_-
지금 당장 터미널 달려가서 해야 겠다ㅣ
이게 뭔 개그래..ㅁㄴㅇ래ㅔ볃쟈ㅐㄱ.ㅓ;

5.
화장실 갔다 오는 김에 컨퍼 신청 완료.
순식간에 끝났다;; 다시 확인하는 절차도 없어.
대인배 꽃벌레(bloomberg)

6.
좋아하는 분의, 요즘 완전 열광하는 글의 세번째 편이 올라와 열심히 읽었다.
사무실에서 눈물이 날 것 같아 완전 열심히 눈을 깜박깜박깜박 거리고 있다.
이것으로 안구건조증 극복! (;;;)

7.
제안서 뿐만 아니라
다른 과제가 생겨서 투덜투덜하고 있다-_-;
Posted by 리미

또 막글

2008/11/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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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2008/11/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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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유행어.
다들 알아둡시다. (;;)


<수정>
죄송합니다 긁어다 붙이다 보니 쉬운심플 실수를 했군요.-_-;
Posted by 리미

피아노 공해..-ㅅ-;

2008/11/12 08:11
어제 퇴근해서 집에 와선 으쌰으쌰 지수님과 피아노질 시작!
.............했는데..

이거 무슨 중풍 걸린 노인들 같어.;
하기사 계속 피아노 치던 것도 아닌데 한 두 연습으로 연탄 곡이 맞춰질리가요. ㅇㅅㅇ;

암튼 한번 대충 쳐 주고 스케일링 한 번씩 해 주고 굳어 버린 손을 느끼며 좌절.

말할 수 없는 비밀 연탄곡 동영상 한 번 봐 주고(우리 할 수 있을까 염려스러운-_-)
다시 연습을 계속하는데 예전에 잘 치던 곡들도 삐걱거리더라;

그 다음엔.. 누가 전날 피아노의 숲을 안 봤다 할까봐서-_-
콩쿨 과제 곡이었떤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 K 330번을 찾아서 쳤다.-ㅅ-;
그를 시작으로 역시 피아노 교습생 비기너의 바이블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들을 이것저것 치기 시작하는데..

머리 속에 소리는 정확하게 기억되어 있는데 손이 못 따라가...........ㅇ<-<
되게 안습하더라. 나중에 나이 들어서 몸 안 움직이는 게 이런 느낌이려나.

오늘 회사에 출근하면서 약지랑 새끼손가락으로 트릴을 연습해 봤는데
아 쥐나겠다.. 땀나..;ㅁ;

그래도 간만에 시작했으니 당분간은 열심히 해 봐야징!
새로운 곡도 도전해 볼까나. 주말엔 음도에 가 볼까. 흠.
Posted by 리미

11/10~11 miscellanea

2008/11/1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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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Get set, Go!

2008/11/1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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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0 photo miscellanea

2008/11/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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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0 miscellanea

2008/11/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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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침해문답

2008/11/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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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리미!

2008/11/0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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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따위 원래 그냥 보기만 하고 그닥 땡기는 게 없었는데 근래 구구 때문에 좀 보다가 낚였다;
특히 나의 로망은 오토매틱과, 문페이스인데 여성용은 문페이스 거의 없거든요..ㅇ<-<

파닥파닥


근데 어차피 지름이 35라 좀 무리다.
가뜩이나 오토매틱 무거운데 크기까지 저러면 빈약한 내 손목이 버텨 줄렁가;

참고로 현재 차고 있는 시계는 정방형인데 지름이 25-_-;
가로 재 보면 18..-ㅅ-;;
Posted by 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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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받기

2008/11/06 10:29
팀 옮기고 나선 남의 전화 안 받는 게 여기 분위기라 나도 같이 안 받고 있었지만
유독 시끄럽게 울리는 어떤 분들의 전화 벨 소리는 끈질기게 울리면 안 받고는 못 배기게 만들어서 결국 수화기를 들어 땡겨 받았다.

그러나 받기 싫은 거 받은 기분이 어디 가냐고. 가뜩이나 목감기라 목이 안 좋아 말도 잘 안 하는데.
어쨌거나 자기 소개 하고.
전화 건 사람이 *** 있냐 물어서 퉁명스럽게 없다 하고.
어디 갔냐 하길래 모른다고. 모르니까 모르지-_-; 당당하게 "모르는데요" 했는데;
뭔가 그 쪽 목소리도 좀 퉁명스러운 건 내 기분 탓이었으려나.

아무튼 그렇게 의미 없는 전화 통화를 하고 끊었는데.

.......................
알고보니 전화 건 사람이 부사장님.........ㅇ<-<
전화 왜 그렇게 받냐고 부사장님 비서 분께 지도 전화 받았다;
(물론 비서 분은 좋은 분이라 좋게 좋게 이야기 해 주셨다만)

에잇.
전화 받지 말 걸.-_-+ (반성의 기미 없음.)

..은 좀 그렇고;
다음부턴 되도록 전화를 받지 말고(여전히 반성의 기미 없음)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면 최대한 흠 잡히지 않도록 받아야 겠다. 덴장.

요즘 좀 침체에 제멋대로 질풍노도의 시기라 좀 비뚤어졌음.-ㅅ-;
Posted by 리미

Small World

2008/11/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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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감기로 고생 중.
만사가 귀찮..

그래서 1번까지만 쓸까 하다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서 더 쓰기로 맘 먹음.

2.
어제는 간만에 야근을 했다.
젠장맞을. 피치북을 그렇게 긴박하게 만들라고 하다니 잊지 않겠다 R사..

하지만, 그 덕에 간만에 일 마레에서 파스타를 먹었다.
힘들 수록 비싸고 맛있는 걸 먹는 게 내 습성인지라 몸도 안 좋은데 야근이니 과감하게 일 마레 고고;
근래엔 일 마레의 올리브 오일 파스타가 맛있다 느끼는데 지난 번에 봉골레도 그랬고 이번의 알리오 올리오도 맛있었다.
게살 크림도 맛있지만 스페셜 해물 크림은 내 취향이 아니고 토마토 소스 리조또는 안 땡겨서 손도 안 댔음..
야채 피자는 적당히 괜찮았음.
그렇게 팀 분들과 맛있게 먹고는 돌아와서 열심히 일하기..-ㅅ-

우다다 달려서 다행히 그 날 내에 끝내고 집에 돌아왔다.
예전엔 야근을 많이 했고, 그에게 힘들다, 투정부렸는데.
지금은 야근도 없고, 그도 없이 그렇게 살고 있는데.
야근이 있지만 그가 없는 오늘, 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3.
정당직자님이랑 점심 약속을 잡았다.
리미씨... 맨날 밥 사준다구 하구 보질 못하네 하시면서 번개같이 약속을 잡고
그날 뵈어요 마무리 하니 맛있는 거 생각해 놓을게~ 하시는데
아아 나 쓰러짐.ㅇ<-<
이 결단력과 추진력과 주도력이라니.+_+

4.
반면에 소개팅은 뚜웅..
귀차나;;

5.
근래에 구구가 시계를 새로 사겠다고 이것저것 보여주는데
여자 시계는 남자 것처럼 하이엔드가 없으니까 좀 시큰둥..
하다가 갑자기 오토매틱이 땡긴 이유는 역시 특유의 소리 때문이다.
쿼츠의 텀이 있는 째깍째깍 소리가 아니라 물 흐르는 듯한 그 맥박 소리가 어쩐지 그리워져서.
그리고 약간은 붕 떠 있는 나에게는 약간은 무거운 듯한 그 오토매틱이 마냥 떠 가려는 나를 좀 세상에 붙잡아 놓는 것 같달까.

예전에 고민했던 검정 다이얼의 티쏘 오토매틱이 생각나네..
다음에 면세점 갈 때 좀 돌아볼까.

6.
지수님이 게임에 대해서 좀 알아보겠단 이유 하에 마비노기를 시작하셨습니다.
하프 섭이고 채널은 아마 개념 없이 들어가고 있을 듯.-_-;
엘프 캐릭에 이름은 로아타니. 유래는 지수님이 있었던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따온 겁니다.. 참고로 온두라스는 이미 있었기에;
보시면.. 그냥 쟤가 걘가보다 해 주세요.ㅋㅋ 

7.
생각해보니 어제 점심 때 구성원이 꽤 재미있었는데
미국 국적자, 중국 국적자,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재일교포이신 분들과 밥을 먹었다.
전부 IB 소속이신데, 다행히도 다 한국어로 대화했다;

Posted by 리미

2008/11/04 02:31
아파서 결국 깼다..
약 먹고 잤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불편하여 좀 독한 약으로 가글해줬는데도 차도가 없어 일단 깨어 있는 중. 졸려지면 잘 수 있겠지.

예전 글들을 봤다.
내가 저런 글을 썼나 싶다. (...)

더 예전 글을 보고 싶었는데, 움.. 없어졌다;;;;;;;;;;;;;;;;;;;
석호님 제 자료 다 지우신건가요? ㅠㅜ cosnet 계정은 살아있다 나오던뎅;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모..
어차피 기억하지 못할 과거들인 것을..

시계 초침 가는 소리가 들린다.
잘 때 내가 절대 못 견디는 것.
어디 가서도 시계 초침 소리 나면.. 염치 불구하고 시계 들어내어 배터리 빼 놓고 잔다.

2시 반.
아까 9시 반에 안녕~ 하고 컴퓨터 껐는데;
그리고 책보다 10시 반에 잤는데.

똑같은 패턴으로 하면 3시 반에 자겠군;;
그건 좀 곤란할 듯.

아무튼간에 다시 안녕~
Posted by 리미

또!

2008/11/03 21:24
땅파고 들어가 앉았시유..

요새 왜 이러지.. 싶지만 왜 이런 지 스스로 어느 정도는 알고 있기도 합니다..
이걸 타파하려면 말 그대로 거대 이벤트가 발생해서 판세를 엎어줘야 하는데 그런 게 맘먹는다고 되나요;

춤을 안 추네요.
요가는 그나마 하지만 예전보다는 좀 불성실해 졌습니다. 지난 주엔 세 번 갔나..
사진? ..그게 머야
볼 만한 영화도 딱히 없고
클래식 쪽 공연은 지난 달 초에 상헌님께서 좀 뽐뿌해주셨는데 불이 안 붙어서;

근래의 낙이라면
책이랑 강의..

아.. 뭔가 되게 모범생 같은 답변인데 아니에요..
이 인간은 움직이기 싫어하고 귀찮은 것도 싫은 지라
가만히 손이랑 눈만 움직이면 즐거워지는 독서같은 거나
누가 고생고생 설명해주는 걸 듣기만 하면 머리 속이 절로 채워지는 강의 같은 걸
좋아하는 겁니다.

회사 자료실의 담당 분과 은근히 친한 편이어서 책 연체가 밀려있음에도 불구하고-_-; 잘도 책을 빌려보고 있습니다.
그 것도 신간이나 예약이 막 밀려있는 것들을;
원래 원칙 상 연체 도서가 있으면 대출이 안되거등요;
근데 이 인간은 기묘하게도 예전부터 사서 분들과는 상성이 맞는 지 잘 보여서 책 빌려 보기가 수월합니다.
아이 좋아.
사실 생각해보면 제 꿈 중 하나는 사서니까, 제 꿈인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을 좋아할 수 밖에 없고 그 분들도 호감을 표명하는 상대에게 같이 호감을 표시해 주는 건지도 모르죠... 참고로 제가 만났던 사서분들은 거의 다 여자분.... 전부 다 라고 쓰려다가 법대엔 남자 분도 계셨길래 급 수정. 남자건 여자건 뭐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간에.

강의라면 거창한 건 아니고 이번 주는 일단 엑셀입니다.. 넌 뭥미 싶지만 저, 엑셀은 입사해서 쓰기 시작한지라-_-;
함수 같은 것 체계적으로 배우질 않아서 알긴 알지만 대충 알아 대충 쓰고 있었는데 체계적으로 배우니까 역시 재미있네요.
1달 코스 20강 짜린데 오늘 하루에 3강을 돌렸으니 늦어도 이 달 중순엔 끝날 것 같습니다. ..진짤까;
끝내고 나면 재무 회계 쪽 좀 심도 있는 것 듣고 싶네요. 뭐 들을까~ ABS 같은 거 듣기엔 너무 생뚱맞나..
아 그러고보니 이 달 중순에 드디어 N_Y_I_F 교육이..ㅇ<-<
강의 듣는 건 좋지만 영어는 또 좀 꺼리는 인간. 영어로 듣는 건 취미 놀이라기보다 좀 더 공부스러우니까. 에잇.
뭐 조금만 들으면 익숙해지긴 할테지만요.

움 벌써 9시가 넘었군요.
9시 반엔 컴퓨터를 끄고 양치한 후 침대로 쏙 들어가 오늘 빌려온 Hedgehogging을 보렵니다.
얇은 줄 알았는데 꽤 두꺼워서 오늘 기운도 없는데 들고 오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앞 부분 살짝 읽었는데 꽤 재미있어서 힘들게 들고 온 보람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들 안녕 안녕 좋은 밤요.
(스르륵)
Posted by 리미

11/1~3 miscellanea

2008/11/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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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loid.egloos.com/2996185

예전 포스팅을 읽다가 보고 간만에 또 해 봄.
(참고로 예전 포스팅은 비공개임)

제 연애는 어떻게 될까요? ㅠㅜ
나온 카드 : 황제 (The Emperor) - [정방향]
▶ 해석 〃강한 의지와 수단으로 성공, 부와 힘, 책임있는 입장, 현실적인 처리능력, 리더쉽, 남성적 사고, 독재적이나 의지할만한 상대, 좋은 조건의 혼담, 연장자와의 연애.
-> 아 다행이다 잘 된다는 건가보네;

이번에 할 소개팅남과는 어떻게 되나요?
나온 카드 : 태양 (The Sun) - [역방향]
▶ 해석 〃영속성이 없다, 생산력 저하, 화근이 되다, 의기소침하다, 생활불안, 취소되다, 채력부족, 일거리가 없어지다, 활동력이 쇠약해지다, 대인관계가 잘 안된다, 사랑의 파국, 결혼까지 가지않는 사랑, 이혼
-> 헉 덴장

설마 구군가요-_-;
나온 카드 : 심판 (Judgement) - [정방향]
▶ 해석 〃부활의 기쁨, 운이 열린다, 공표한다, 변혁의 시기, 위기탈출, 결단, 일양 각광을 받다, 좋은 소식, 사랑의 사자, 건강회복, 고백한다, 되살아나는 사랑, 재회, 사랑의 기적
-> 싫다;;

걔 말고 다른 사람요-_-
나온 카드 : 별 (The Star) - [역방향]
▶ 해석 〃걸림, 이상이 너무 높다, 이미지 빈궁, 안이한 발살,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실망하다,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하게 된다, 바램이 너무 높다, 비관적인 상황, 기대 밖의 상대, 사랑이 없는 생활, 겉모습을 중요시 한다.
-> 이런 써글.ㅠㅜ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ㅅ-
나온 카드 : 탑 (The Tower) - [정방향]
▶ 해석 〃결정적 타격, 분쟁, 트러블 속출, 주위와의 대립 악화, 뜻밖의 사고, 급병, 불똥이 튀긴다, 패닉상태, 신념이 무너진다, 역경, 도산, 직장에서 짤리다, 갑작스런 이별, 망하는 사랑
-> 잘못했습니다....;ㅁ;

구구 너 빨리 연애해!!!!!!!!!!!!! 너 때문에 내 앞 날이 막히고 이써!!!!!!!!!!! ㅇ<-<

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