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근래 잡은 수입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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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30 근래의 수입 (10)
- 2009/03/30 드디어 봄이다! 봄맞이 홍대 데이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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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1 [홍대] 르 쁘띠 푸 (6)
- 2009/03/20 좌식 카페 (4)
- 2009/03/19 3/18~19 miscellanea (18)
- 2009/03/18 오늘의 수확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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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7 으악 요즘의 이글루스 (4)
- 2009/03/16 화이트 데이~: ) (4)
- 2009/03/15 3월 14일 토요일 정모 (2)
- 2009/03/14 아니거등 (6)
- 2009/03/13 신용카드.. (10)
- 2009/03/13 이어폰을 살까.. (6)
- 2009/03/13 비교 가능 (2)
- 2009/03/12 살아있는 건물 (2)
- 2009/03/12 오늘, 쿼드러플 위칭데이 (2)
- 2009/03/10 회상 (8)
- 2009/03/09 누구야-_-; (8)
- 2009/03/08 도매금-_-;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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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6 쉽지 않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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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3 3/2~3 miscellanea (2)
- 2009/03/02 3/2 miscellanea
3/23~30 miscellanea
드디어 봄이다! 봄맞이 홍대 데이트~
교육
강습 이야기
요가 이야기
[홍대] 르 쁘띠 푸
좌식 카페
3/18~19 miscellanea
오늘의 수확
뭐 인간이 좀 구우(외모가 아니라 성격이) 같은 인간이라서 어쩔 수 없는 듯.
어쨌든간에!
미셀 비공개 방침을 결정한 후
몇 일간 거침없이 신나게 미셀을 써 갈기다가
...최근엔 아예 안 쓰고 있다.
야!
-_-;
아무래도 귀찮은데 딱히 구속력, 강제력이 없어져서 안 쓰나보다.
안 쓰는 것보단 쓰는 게 나으니 걍 미셀 방침을 도로 바꿀까.. (작심 몇일이냐;;;)
Colors of days
으악 요즘의 이글루스
화이트 데이~: )
3월 14일 토요일 정모
사실 우리집은 집 전화를 잘 안 받는 편이다.
용건 있는 사람은 핸드폰으로 하면 되니까, 란 생각에서다.
쓸데없는 광고 전화가 많이 오기도 하고.
하지만 회사 다니는 탓인지 아무튼간에 전화벨이 울리면 시끄러우니까 난 일단 받고 본다.
"여보세요"
근데 광고 전화다.
문제는 인트로가.. "안녕하세요 어머니~"
........-_-+ 가뜩이나 광고인데 여기서부터 나는 심사가 단단히 틀어졌다;
"이런 전화 많이 받아 보셨죠?" 어쩌구 하는데 이미 분노 모드인 나는
대뜸 "전화 받기 싫은대요."라고 응수.
그 쪽에서 "왜요?"
하길래 "전 어머니가 아니거든요-_-+"
상대편에서 "아~ 학생이세요?...(것도 아니다!)" 하는데 확 내려 놓았다.. 뭐 상식은 있는지 다시 전화는 안 오더만.
흥. 팬케익이나 만들러. (휙)
신용카드..
같은 디자인으로 색만 다르게 사서 하나는 동생을 줬는데
싼 맛에 샀더니 둘 다 산지 몇 개월 안되어서 한쪽이 나가버렸다-_-;
물론 나나 동생이 굴린 탓도 있지만..
어차피 회사 컴퓨터에 연결해서 쓰기엔 컴퓨터가 책상 아래 있는지라 길이가 좀 짧기도 하고 일하는데 소리가 아예 안 들리면 그것도 썩 좋지 않은 일이라 그냥 한 쪽만 들리게 살았는데(연장선을 써도 되지만 귀차늠..)
이번에 노트북을 받게 되면 이어폰이 짧아도 충분히 커버가 되니까
이 기회에 이어폰 좀 좋은 거나 하나 살까 하고 서점 문구 코너를 가 봤다.
뭐 요즘 잘 나가는 이어폰에 대해서 아는 건 없고..
예전에 썼던 소니 888이 생각이 나서 그거 있나 찾아봤는데 있더라.
근데 가격이.. 어레 5만원 대 후반이네? 옛날엔 몇 만원 더 비쌌던 것 같은데?
그 당시에도 가격 대비 괜찮은 음질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가격이 더 내렸으니 음 좋은데 하면서 사려다가
여태까지의 경험 상 문구 코너에서 본 걸 인터넷으로 싸면 훨씬 쌌던 것을 상기하며 돌아와서 찾아보니 배송료 포함 4만원 중반이면 사겠더라.
음 세상 많이 좋아졌구나.. 환율이 오르긴 했지만 그보다 더, 옛날에 비해 기술도 발전한 건가 싶었고^^;
그 외에도 각종 좋은 이어폰이 많아졌다..
요즘은 커널형도 많이 쓰는 것 같던데 저가형으로 한 번 체험해 본 바로는.. 착용감이 좀 답답한 것 같다-_-
음이 차단되는 건 좋은데 난 좀 느슨한 게 좋아서 불편하다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는 건 싫더라.
조금 더 돈을 써서 좋은 걸 살까 하다가
어차피 뭘 사도 굴리는 성격, 가격 대 성능비 따져서 888이 제일 나은 듯 하여 그걸로 사기로 결정했다.
그리하여 이제 결제만 하면 됨..
...근데 나 최근에 연말정산으로 월급이 월급이 아니게 되었는데 이렇게 이것저것 막 질러도 되는 거임? 아닐텐데?!;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최근에 여행, 옷이며 신발이며 강습까지 이것저것 지출이 꽤 많은데 말이다.
사실 여행 빼고는 그리 큰 건 아닌데 이렇게 소소한 것들이 모여서 또 커지니..ㅇ<-<
그러나 뭐.. 그거 아껴서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내 성격 상 욕심 부리는 때가 많은 것도 아닌데, 무언가 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 하는 게 가장 맞는 것 같다.
비교 가능
교회, 성당, 절, 사원, 모스크(터키에선 자미라고 하더군요).. 뭐 그런 것들요.
사실 종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신을 믿는 것도 아닙니다만(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불가지론이고..)
왜 좋아하느냐면, 저 건물들은 살아있거든요.
신도들이 와서 그 건물을 계속 쓰고 있잖아요.
가면 항상 안타까운 곳은 고궁입니다.
이제 그 영화로운 곳의 주인은 없고 죽어버린 장소니까요.
그래서 베이징 갔을 때 자금성, 안 가봤습니다.. 별로 가 보고 싶지 않았어요.
허무하고, 실망할 것 같았거든요. 아쉽지도 않아요 아직까지도.
가게 되면 가겠지만 못 가도 뭐 그러려니 해 버리고.
이집트의 피라미드도 마찬가지..
사실 이런 맥락에서 가장 슬펐던 건 스페인이었습니다.
대항해시대의 꿈을 안고 갔던 그 곳은
물론 같은 장소지만 제가 사랑했던 그 곳은 아니더라구요.
세비야의 휑한 스페인 광장에서 터덜터덜 걸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르네요..
그리하여 이번 터키 여행에서 처음 들른 술탄 아흐멧 자미, 일명 블루 모스크에 들어갔을 땐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입구에서 만난 고양이부터 해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
바닥에 깔린 빨간 카펫, 그 위에 앉아서 고개를 젖혀 아름다운 천정의 무늬와 스테인드 글라스를 감상하고
가이드의 설명을 들었죠.
물론 기도 시간이 아니라서 신자들은 없었지만, 그 건물은 따뜻했어요.
(사실 기도 시간엔 관광객들은 들어가지 못하겠지만-_-)
진짜, 시간만 많았더라면 하염없이 앉아있고 싶었고
그로 인해 터키에 오길 잘했구나, 싶었습니다.
물론-_- 그 이후 공식 일정 상에 자미 방문은 더 이상 없었습니다만;;
블루 모스크 건너편의 성 소피아 성당은 더 이상 자미로 쓰이지 않는데, 그 안에 들어가 보고는 참 답답했어요.. 물론 이슬람 문화로 덮혀진 모습을 예전 기독교의 모습으로 복원해 놓은 건 의미가 있었지만.. 그럼 뭐해요. 이미 박물관인데. 박제된 건물인 것을요.
듣자니 아야 소피아에서 계속 예배를 보고 싶어하는 터키 이슬람 교도도 많다 하더군요. 뭐, 국가적 수입 차원에서는 박물관으로 만든 게 현명하긴 하지만.. 일장일단. 흐음. (참고로 자미는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ㅎ)
마지막 날 아참에 작고 예쁜 랄렐리 자미를 들렀고 그랜드 바자르를 보는 자유 시간에 타일로 유명한 헉.. 이름 까먹었다 무슨 자미를 들렀는데, 정말.. 행복했어요. 저는 구경을 했고, 다른 사람들은 와서 절을 하더군요..^^;
아참, 뒤의 자미를 볼 때는 친절한 터키 사람을 만나서 안내 받고 여러모로 좋았어요.: )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사진이랑 같이 해서 올려 볼게요..
...진짜 예뻐서 꼭 올리고 싶은데 올리려나 걱정이구만요;
오늘, 쿼드러플 위칭데이
조금 늦은 듯 하지만 아무튼간에 일 년이 지나고 불현듯 떠오르네요.
내가 왜 이리 우울했나, 이제야 알 것 같은 기분..
안타깝고 또 안타까워서
그런데 사무실이라
나오는 눈물을 꾹꾹 눌러봅니다..
퇴근하고 집에 가면
그 땐 좀 울어도 되겠죠.
누구야-_-;
도매금-_-;
종로 오봉뺑에서는 총 5종류의 쿠키가 나오는데 이제 나이도 먹고 하여 먹을 것의 이름만 보고도 어느 정도 맛을 상상할 수 있게 되었는지라 처음에 딱 보고 고민할 여지 없이 초코 마카다미아를 골랐던 것이 무척 맛있었고 그 이후 나머지 4가지의 쿠키에도 도전을 했으나 맛이 없어 오봉뺑에서 내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과자였다.
보통 아침에 출근하면 두 가지 루트가 있는데 좀 드물고 조금 더 멀지만 오봉뺑 앞 쪽에서 내리는 경우가 있다. 근래에는 두 번 그렇게 내렸는데 내릴 때 마다 오봉뺑을 들러 초코 마카다미아가 나왔는지 확인하였으나 그 두 번 다 다른 3종의 쿠키는 나와있어도 초코 마카다미아는 없었다.
그렇게 두 번을 허탕치고 먹고 싶어서 데굴데굴하단 중의 6일 금요일 오전.
회사의 친한 언니가 커피 마시러 내려간다길래 같이 갔는데, 가려던 커피샵은 주문이 밀렸는지 우리는 거들떠도 안 보고, 나는 언니에게 초코 마카(넘 길어서 이하 이렇게 줄인다)의 우월함을 설명했다. 사실 회사 바로 앞의 할리스에도 비슷한 느낌의 쿠키를 팔지만 점점 그 크기가 작아지고 맛이 없어져서 심히 불만스러웠다. 결국 우리는 친한 사이답게, 초코 마카를 먹으러 가자! 고 겉옷도 안 걸친 채로 오봉뺑으로 향했던 것이다.....
그 날 따라 바람이 심하게 불었고 우리는 지하철역 출구에서 나와 오봉뺑까지 도도도도 뛰어갔다.
다행히도 초코 마카가 있었고, 맛있게 생긴 녀석을 몇 골라 데리고 돌아왔다.
근데..
사 놓고 나니까 별로 먹고 싶지 않은,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다. 아니 과자에도 낚은 고기 먹이 안 준다는 마음이 드는 걸까?
뭐 그 날은 오전에 미스터 도넛의 폰데링 2종을 반씩 받기도 했고, 점심 때 뎀셀에 가서 케익을 먹고 오기도 하여 더더욱 단 것이 아쉽지 않은 날이긴 했지만 아무리 그렇다 해도 그렇지 한 조각도 뜯어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다.
결국 주말에는 좀 먹고 싶겠지 하여 가방에 들고 돌아왔는데, 보통은 금요일 밤 늦게까지 인터넷질을 하며 먹을 법도 했지만 강습의 이유로 피곤했는지라 일찍 잤고, 그 다음날 강습을 나갈 때까지 초코 마카는 서럽게 가방 속을 굴러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거의 늘 그렇듯이 음료 한 잔을 마시고 입맛이 없는 토요일 저녁 식사 시간. 압구정 현대를 들른 나는 루시 파이를 발견하였다. 루시 파이는 초코 머드나 그 외 파이 등이 유명하지만 난 쿠키로 처음 접한 곳이다. 옛날 옛적(2007년 가을 즈음으로 기억한다) 회사 사람에게 선물로 들어온 걸 받아 먹었거든. 그 때 받은 쿠키는 총 3종류였는데 그 중 하나가 너무 맛이 있어서 기억하고 있었더랜다. 다른 건 아웃 오브 안중. 나도 은근 구체적이면서 집요한 구석이-_-;
그 쿠키가 퍼뜩 떠올라 먹고 싶어서 쿠키 코너를 추륵- 봤는데 내가 먹었던 게 보이지 않았다. 나름 오래 전 일이라 자세히는 기억 안 나지만 동글동글한 모양에 슈거 파우더가 뿌려져서 먹을 때 손에 묻었던 것 같은데 컵에 들어있는 과자 중에서는 그런 건 없었다. 우엥 울면서 다시 한 번 봤는데 그나마 루시볼이 가장 비슷한 것 같아, 도박하는 심정으로 구입했다. 맛이 없으면 어쩌지..
하지만 조미조마한 심정으로 뜯어 한 조각을 입에 넣었을 때는 무척 기뻤다. 이게 그거였어!! 성분표를 보니까 쿠키 레서피에 아몬드 파우더가 들어갔다. 아 그래서 내가 좋아했구나. 그런데 사람의 입맛은 다 다른 게 나는 맛있다고 냐금냐금 먹었지만 그 애는 텁텁하다고.. 한 두 어개 먹고 더 안 먹더라.
그렇게 루시볼을 어제 토요일 밤부터 오늘 일요일 아침까지 꾸준히 몇 개 씩 먹어주고 있다가 갑자기 초코 마카가 생각나서 가방에서 꺼내어(그 안에서 굴려진지라 좀 조각나 있었다-_-) 조금 먹어 봤다.
...어 근데 맛이 없어-_-;
초코 마카가 이렇게 맛이 없었나.. 오래 되어서 그런가..
아니면 가장 맛있는 과자가 나타나서 뒤로 밀린 건가..
나는 왜 이렇게 구하기 힘든 과자만 좋아하는지.
오봉뺑에서, 이젠 압구정 현대(뭐 다른 곳도 있긴 하지만 루시파이 지점 중 가장 접근성이 좋은 곳은 거기다)까지 가야 하는 사태가 발생해 버렸다. 일 주일에 한 번 가는데 그 동안 또 열렬히 사모해야 겠구나..
근데 그러다가, 또 다른 걸 좋아하겠지..
과자에까지, 나의 갈대같은 마음은 어딜 가지 않는구나..ㄱ-
1. 요가 - 그만둔 줄 아셨나요? 계속 하고 있습니다.: )
2. 최근 시작한 살사 강습 - 흐흐흐 백만년 만의 강습입니다만.. 사실 저는 배우는 걸 무지 좋아해서 강습 스타일인데 왜 안들었나 싶어요. 근데 다시 생각하면 왜 안 들었는지 알 것도 같다는..
3. 재즈 이야기 - 근래 계속 재즈 공연 다니면서의 이야기를 짧게
4. 과자 이야기 - 꽂힌 과자가 몇 있죠.
5. 옷 샀지롱요~ 옷은 늘상 사지만 실용성보다 예쁨을 위주로 해서 인터넷 쇼핑몰의 독특한 디자인을 사 보는 건 드문 일이라..
6. 그러고보니 귀걸이 언니 말고 다른 분의 귀걸이도 처음 사 봤네용. 이건 상대적으로 좀 된 이야기인데..
7. 트로이랄까, 에페수스도 그렇고.. 유적과 역사에 대한 단상이랑, 여행하면서 특히 기억에 남았던 몇 가지는 생각날 때마다 단편단편 쓰려고 하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손바닥에 적어둘까;
정도군요..
뭘 먼저 쓸지는 그 때 그 때 기분 봐서..
근데 리퀘가 있으면 그걸 우선시 할게요.ㅇㅅㅇ
- 개인적인 메모. 명이나물 인터넷 구입. 옥션이나 지마켓에 판다..
그러다 찾은 거 와사비 잎(고추냉이) 절임. 울릉도몰이라는 곳에서 파는데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 몇일 고민해보고 구입여부 결정.
...결국 또 미셀이 되어버리는 기분이.. 안돼!
무얼 써야 좀 유용한 정보가 될까 고민되고 사실 무얼 쓰건 간에 길게 쓸 자신도 없다-_-;
이글루에 입주하여 볼까 생각도 했지만 이런 내 성격이 바뀌지 않는 한 가 봤자 별 볼 일 없을 것도 같다.
터키에서 바디샵의 모로칸 로즈를 사서 향수를 바꾼 것부터 해서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
메이비 베이비가 반 쯤 남은 걸 보고 조금은 아까웠는지도 혹은 불안했는지도 모른다.
(사실 공병에 덜어둔 거라 반씩이나 쓴 것은 아닌데)
의외로 단순한 인간인지라 향수를 바꾸니 심경이 바뀌고
다음에 바꾼 건 머리.
그 다음은.. 미셀.
그리고 지금은.. 마음일까.
아무튼간에,
제가 쓰는 것 중에서 어떤 게 궁금하세요? 뭘 포스팅하는 게 좋을까요?
미셀은 비공개로 꾸준히 쓰고 있는데요..
뭐 요즘도 여전히 일하고 사람 만나고 점심 먹고 저녁 때 공연 보고 그래요.
즉 일, 사람과 먹거리, 공연 이야기 정도겠군요-_-
근데 일은 되도록 안 쓸 요량이라 넘어가도록 하고..
그 외에 저에게 궁금하신 거라도? (.....이런 비주체적인 인간 같으니라고;;)
요즘 보니 없으신 것 같아 추후 올리는 글은 개인적인 잡글이며 특별한 주제가 없는 한 - 즉 miscellanea죠 -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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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miscellan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