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9/10/30 헌팅 보고서라... (14)
- 2009/10/29 트위터 만들면서.. (10)
- 2009/10/29 트위터 만들었습니다. (2)
- 2009/10/25 10/24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26일째) (4)
- 2009/10/25 10/23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25일째)
- 2009/10/19 10/19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21일째) (8)
- 2009/10/16 10/16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18일째) (2)
- 2009/10/12 10/12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14일째) (4)
- 2009/10/11 10/11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13일째) (4)
- 2009/10/10 온두라스 감옥에 있는 지수를 위한 작은 도움, 이렇게 해 주세요!
- 2009/10/08 10/8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11일째) (10)
- 2009/10/04 10/4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7일째) (4)
- 2009/10/02 10/2 m.. (6)
- 2009/10/01 10/2 현재 상황 알림 (2)
헌팅 보고서라...
트위터 만들면서..
10/24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26일째)
10/23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25일째)
10/19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21일째)
10/16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18일째)
10/12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14일째)
10/11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13일째)
딴지일보 기사(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75&article_id=4842)에서 발췌했습니다.
1. 밑의 링크는 외교통상부 자유게시판이다. 여기에 지수씨 사건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을 요청하는 글을 짧게라도 다들 남겨 주시라. 금요일 오전 현재 관련 글 딱 7개 올라와 있다. 이래서야 콧방귀라도 뀔리 없다(하지만 한 사람이 도배하면 안되고 우리한테 하듯이 욕 쓰면 안 된다. 삭제의 빌미를 제공한다)
2. 현재 주온두라스 대사관 홈페이지에는 게시판이 없다. 그러니 아래 주소로 대사관의 성의 있는 노력을 촉구하는 메일을 보내주시라. 한 분도 빼지 않고 해 주시지 않으면 효과 없음이다.
3. 이어 다음 아고라의 청원란이다. 서명 목표가 소박하게도 1만 명인데 현재 3천 몇 백 명 되어 있으니 빨리 가서 그냥 다 채워 버리면 어떻겠냐.
4. 마지막으로 요 밑에 것은 지희씨가 만든 사건 관련 카페인데 여기 자유게시판과 '한줄 수다' 란에 아직 너무 글이 없다. 이래가지고 가족과 지수씨가 힘을 낼 수 있겠냐. 카페 가입 해야 되지만 그 정도는 시간을 내자꾸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라 고생이 많다.
http://cafe.daum.net/onlyforhan
10/8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11일째)
10/4 아직도 온두라스에 동생이 갇힌 날의 잡설 (7일째)
10/2 m..
여기저기에서 많은 격려와 좋은 말씀 해 주시는 만큼
저와 가까우신 여러분들께서는 제가 바른 정신 상태로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저의 이성적인 부분을 계속 일깨워주세요.
제가 흥분하여 이성을 잃을 경우 식혀주실 수 있는, 친한 분들의 따끔한 충고가 절실합니다.
어려운 부탁 드려서 죄송합니다..
일은 계속 진행 중이고 특히 카페를 만들어서 분업할 계획이니 시간 되시고 도움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컨택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onlyforhan/atKw/6
같은 내용을 복사하고 붙이다가 수정 시 내용이 달라질까봐 앞으로는 카페의 글을 링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