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는 글'에 해당되는 글 51건
- 10:06:26 좀 더 빠른, 근황 보고
- 2010/01/27 카메라 구입에 대한 조언 요청!
- 2010/01/26 송아~ (1)
- 2009/10/29 트위터 만들었습니다. (2)
- 2009/08/13 요즘의 일정..
- 2009/07/09 정황 정리!
- 2009/07/09 비밀번호 변경 공지 (14)
- 2009/07/09 헥헥 완벽 복구!
- 2009/07/03 도메인 복구 되었습니다-_-; (6)
- 2009/07/01 새로 올라온 글 확인해 주세요~
- 2009/07/01 알려 드려요오.. (4)
- 2009/06/30 얼레;; (4)
- 2009/06/26 비러머글 (8)
- 2009/06/22 도메인 끊겼습니다; (4)
- 2009/04/28 이집트로 갑니다.. (10)
- 2009/04/05 어어 생일입니다..;; (24)
- 2009/03/26 교육 (4)
- 2009/03/04 ㅇㅅㅇ (16)
- 2009/02/22 귀환 공지 (8)
- 2009/02/15 부재 공지 (12)
- 2009/02/06 변경 공지 (23)
- 2008/09/11 필명 사용 방침을 바꿉니다. (4)
- 2008/07/23 이글루스 사용 알림
- 2008/03/07 일정. (4)
- 2008/03/02 처음 오시는 분, 혹은 오래간만에 들리시는 분께 (4)
- 2008/02/29 휴가 공지.. (2)
- 2008/02/18 매 번 지울 운명의 임시 공지
- 2008/02/17 알림 (12)
- 2008/01/02 플레이톡
- 2007/12/30 혹시.. (12)
좀 더 빠른, 근황 보고
송아~
요즘의 일정..
정황 정리!
비밀번호 변경 공지
너무 용량이 커서..
그냥 밤새 복원 걸어놓고 자고 일어났으면 되었는데
복원 되는 걸 계속 지켜보고 있었으니 안된다고 보였던 것 같습니다-_-;
아무튼간에 방명록까지 전부 예전으로 돌아왔구요~
이제 임시 거처에 썼던 글들 모두 데리고 오면 일상으로 돌아올 것 같네요.
일단 미셀은 여기에 쓰고 저 쪽은 음 글쎄요.. 아무튼간에 뭘 좀 더 써 보려구요.
여기저기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_-;
아무튼간에 살아났어요.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_-;
내년 5월 즈음엔 도메인 연장 리마인더를 해 놓아야 할 듯요;
알려 드려요오..
얼레;;
비러머글
올해부턴 기간 만료 후 연장 비용을 6만원이 넘게 책정해 놓고는 메일 하나 안 보내주더군요.
지난 주 연결이 불안정하길래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달 10일이 만료였네요.
그리하여 현재 밀크와잇닷넷은 안되고 있습니다..-_-;
6만원이나 내고 싶진 않아서 아예 삭제되면 그 때 다시 가져올 생각입니다만 안되면 뭐 말죠;
그 전까지는 milkwhite.tistory.com으로 와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응?-_-)
4/29~5/9
갑작스럽지만 동생님이 있는 이집트로 갑니다~
터키 다녀온지 2개월 만이네요.
내 잔고!! ㅠㅠ
모든 현지 일정은 동생에게 위임한지라
어떻게 될지 하나도 모릅니다...ㅋㅋㅋ
딱 하나 아는 건 29일 밤 10시 반에 카이로에 떨어져서 5월 1일 밤 11시 반 비행기로 샴엘셰이크에 갑니다.
그 사이에 크림님을 뵐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
지난 번 터키도 패키지라 그랬지만 이번에는 동생님이 있어서 더더욱 완전 맘 비우고 갑니다.
다녀올게용~!
아 피곤해죽겠다;;
이제 곧 수업 가야 해요..
생일은 강습과 함께.. ㅇ<-<
교육
요즘 보니 없으신 것 같아 추후 올리는 글은 개인적인 잡글이며 특별한 주제가 없는 한 - 즉 miscellanea죠 -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왔더니 환율이 왜 이모냥..
환율 대비 주가는 상대적으로 잘 버텨주고 있는 모양이군요.. 그래도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주일 동안의 추이가 궁금하지만 그건 내일 가서 봐도 되니까.. 꾹 참고 있습니다.
타자도 일주일 만에 치니까 손에 힘이 안 들어가네요;; 막 어색해;;;;
무척, 즐거웠습니다..+_+
행선지는 터키입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변경 공지
필명 사용 방침을 바꿉니다.
좀 짜증나긴 하지만 이미 신청한 이상 어떻게든 유용하게 써야 겠다 생각하였기에 어쩔 수 없이..-_-;
아예 옮겨갈까 하다가 문제가 좀 있더군요.
가장 중요한 건 비밀번호 글 사용 불가.
그리고 또 하나는 이미 RSS구독하고 있는 분들께 생기는 도메인 문제.
이거야 뭐 좀 귀찮긴 해도 해결 가능하지만 비밀글은 근본적으로 어찌할 수가 없어서 말이죠. 쩝.
어차피 제 블로깅의 제1목적은 저 자신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방문자 분들께서 좀 번거로우시겠지만 분가 살림을 좀 해 보렵니다. 하다가 안 되면 안 하죠 뭐.(근성없음)
저 쪽은 되도록 실시간으로 올리는 핸드폰 사진에 간단한 글 위주로 가겠습니다. 뭐 글 길게 쓸 수도 없잖아요? 핸드폰으론.
제 방침 상 본가에서 분가로는 갈 수 있지만 반대 루트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http://milkwhite.egloos.com
일정.
초면에, 혹은 구면에 실례되게 근래의 글은 전부 암호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 한 3, 4년 전부터 있었던 스토커의 재등장입니다. 요즘(2008년 3월 2일 현재)은 안 보이지만요.
검색을 이유로 들러주시는 분들께는 이 곳은 정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으므로 다른 곳을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정말이에요. 영화 후기 같은 것도 '재미있었다. 꼭 봐. 끝' 정도..)
이미 저를 알고 계시거나 알기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개인적으로 저에게 접촉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댓글이나 방명록에 비밀글도 좋고, 오프라인도 좋고요 어느 쪽이라도요.
제 이기심 때문에, 한 사람을 피하기 위한 것 때문에 다른 분들께 폐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휴가 공지..
지저분한 건 싫은데 매번 글을 지워야 하나 좀 고민되네요.
2월 17일 부로 포스팅이 몇 개 올라왔고,
현재 블로그 주인장은 장염 투병 중입니다.
이만 총총.
새 글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2/17)
rss 구독자를 위한 시범 서비스 중....-ㅁ-;
- 아파서 할 일 없어서 영양가 없는 포스팅을 좀 했습니다. 질보다 양? (언제는 질이었냐.-_-)
덧] 이 서비스가 얼마나 유용성이 있는 건지 확인을 위하여 구독자들께서 흔적을 남겨주시면 차후 서비스 유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겁니다. 아마;
덧2] 알림 글은 갱신만 하고 있는데 이래도 RSS에 잘 올라가나요~??
덧3] 새해 문자에 대한 답신은 한꺼번에 모아서 하겠습니다. 실은 뭘로 할 지 아직 생각을 안 해 놓아서...-_-;; 물론 같은 문자를 한꺼번에 돌리는 그런 몰상식한 짓은 하지 않아요!!
덧4] 제가 쓰는 RSS에서 요즘 글을 수정해서 갱신하는 경우 RSS에 안 올라오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 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2/17)
작금의 상황에는 태터보다는 이쪽이 더 맞을 것 같아서.
대충 찍찍 갈겨 써서 올려버릴테지만, 어쩌면 이 쪽에 없는 정보가 올라갈지도..? (웃음)
보호(비밀)글 못 보고 계신 분 있어요..???? ;;;
계시다면 말씀 좀...ㄱ-;;;
덧] 이거 해당되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서-_-;; 수시 갱신으로 바꿔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