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빛 하양, TT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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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chup
2010/02/24 09:19
카메라는 사셨는지? ^_^
리미
2010/03/07 05:11
예 잘 구했습니다~
근데 사려고 알아보니 정말 사고 싶어지는 게 많더라구요! +_+
2010/01/15 21:10
비밀댓글 입니다
리미
2010/01/18 20:39
엇 맞는 것 같아요! 말 걸어주시지.. 제가 책방에선 책 고르는데 심취해서 주위를 잘 안 봐요.ㅇㅅㅇ;;
아쉬워라~
돌돌
2010/01/08 11:40
어우 야
점점 염장질이 재수없게 보여......(객관적으로 볼때 너무 심해 너-_-)
부러워서 그러는건 아냐......크흑 ㅠ_ㅠ
리미
2010/01/11 11:38
여기의 어디가 염장이지-_-;;;
말도 안되는 거 갖구 두두두두 싸웠다;; 정도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어쨌건간에, 조만간에 밥 먹자.
eyeofboy
2009/12/15 10:03
축하합니다. 트윗으로 소식 전해들었습니다.
리미
2009/12/15 16:38
처음에 사망자 가족 이야기도 그렇고 계속해서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덕에 이렇게 큰 한 고비를 잘 넘긴 듯 합니다.^^
2009/11/27 13:31
비밀댓글 입니다
리미
2009/11/30 16:30
으음 네.. 푹 쉬고 돌아오세요~
제가 말씀드린 곳도 하나의 대안으로 생각해보시고요.^^
2009/11/17 21:15
비밀댓글 입니다
리미
2009/11/18 18:19
으하하 그나마 거북이 개 중 괜찮았죠..
첨에 꽤 임팩트가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저도.
그 날 갑작스럽게 말씀드렸는데 구제해주셔서 혼자 가지 않게 되었어요.ㅋㅋ 고맙습니다.ㅎㅎ
2009/11/13 01:17
비밀댓글 입니다
리미
2009/11/15 14:31
옙 더 이상 그 전화는 못 쓰게 되었어요.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카브
2009/11/12 00:23
방금 추적 60분에서 지수 이야기 방송했네요
좀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줘서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하고
지수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지수가 가족 많이 걱정하는게 느껴지네요
고생하시겠지만 힘내세요~
리미
2009/11/15 14:30
네 고맙습니다~
-R-
2009/09/14 20:07
지쑤(!?) 님의 일은 저도 걱정됩니다만, 부디 잘 해결되길 바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목소리에 수심이 섞인 듯해서 괜히 걸었을까 싶었던;
아웃풋은, 지금까지 적었던게죠... 우후후후;
사실 이놈의 디지털바디. 막쓰리-_-; 지른지 이제 겨우 만 일주일 된 참이라 적응이 되어가는 중인;
결국에는 작업의 속도라던가 하는 문제때문에 필름쪽을 잠정 봉인하는 결심을 하자마자 지른거... 랍니다.
이제 뭐든간에 손을 뻗어서 잡아야죠.
어느새 몇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으니까요.
다시 한 번.
지쑤님의 장난기 가득한 글을 볼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그저 잘 될 거라 기도할께요^^.
-R-
2009/09/12 18:15
간만에 방명글 남깁니드아아아아.
바쁘다못해 정줄이 아슬아슬한 생활입니다.
한동안 너무 쉬었는가, 일을 다시 시작해보려니 아주 죽을맛이네요.
졸지에 안 사고 버티던 디지털 바디까지 지르고 (!?) 허덕이고있습니다.
- 뼛속까지 아날로그!!! 라고 외치던 중생인지라-_-; -
- 그러다보니 사진이 바깥으로 나오는 확률이 정말 희귀하다는 역효과가!; -
다들 하나 둘씩 어느새 직장인이 당연한 나이가 되어서 세월이 빠르다는 걸 새삼 느끼네요.
이상하게 약간 멜랑콜리? 혹은 센티한? 느낌?
어쩌다보니 제 감각을 다시 섬세하게 가다듬고 가는 듯 합니다.
이런 경우는, 고맙다고. 해야할까나요.
덤으로, 제 핸드폰 번호 바뀌었습니다.
앞번호만 010 으로 전환해주시어요.
사실 번호 날아가서 어찌 하지도 못 하고있습니다 ㅇ<-<
아하하하... [먼산]
바람이 점점 차가워집니다.
따스한 핫초코 같은 나날 되시길^^.
리미
2009/09/14 11:17
어라 디지털을 사셨다면 좀 더 아웃풋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지만.. 뭐 릿님은 원래 그러신 분이니^^;
세월은 빠르고 많이 바뀌지만 또 신기하게도 그대로인 것도 있고 그러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핸드폰 번호 바꿔 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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