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ECH | CANU801 | 1/23sec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4:21 12:39:32 | PANTECH | CANU801 | 1/17sec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4:21 12:39:53 |
사실 ㅈㅇ언니랑 먹었던 스위트 하트-_-가 너무 맛있어서 다른 걸 시키기가 (동행에게) 미안했는데
근데 맛있었다!!
이번 뎀셀의 새 메뉴는 다 괜찮은 듯.
겉을 화이트 초코로 두르고 외계인 기지-_-같은 하얀 돔 안에는 시럽에 절인 산딸기 4개가 어여쁘게 들어가 있고 그 위에는 (아마도) 로즈마리가 살폿 꽂혀있다.
안에는 층이 두개인데 위는 밀도 높은 생크림(맞나 몰라)에 아래는 요거트, 가운데는 포도(앗 그 길쭉하고 녹색인 애.. 이름 갑자기 기억 안난다)가 살짝 얼려서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고 산뜻하다.
좀 아쉬운 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슈 타르트가 메뉴에서 없어진 것 같다는 점...TㅅT
진짜로, 뎀셀을 한적한 낮 시간에 갈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지!
마지막으로, 이 이름 왜 이런지 납득이 잘 안됨-_-; 차라리 UFO가 어떨런지..아님 화성침공?!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