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날짜가 2월 13일 밤이기도 했지만 늦게 가면 국물도 남은 게 거의 없다 한다.
핫초코는 초코를 녹였다지만 홍대 여타 가게에 비해 상대적으로 진하진 않은 편.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그만큼 양이 적은 건 나같이 조금 먹는 애한테는 긍정적인 요소.
오렌지 어쩌구는 그냥 그저 그랬고. - 취향이 아님
몇 가지의 마카롱을 먹어봤는데
꼬냑 마카롱 강추.
다음엔 몽블랑하고 초콜릿 계열의 케익을 먹어봐야 겟다고 맘 먹음.
핫초코는 초코를 녹였다지만 홍대 여타 가게에 비해 상대적으로 진하진 않은 편.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그만큼 양이 적은 건 나같이 조금 먹는 애한테는 긍정적인 요소.
오렌지 어쩌구는 그냥 그저 그랬고. - 취향이 아님
몇 가지의 마카롱을 먹어봤는데
꼬냑 마카롱 강추.
다음엔 몽블랑하고 초콜릿 계열의 케익을 먹어봐야 겟다고 맘 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