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17 miscellanea

2009/08/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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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miscellanea

2009/08/0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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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제발-_-;

2009/07/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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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miscellenea

2009/07/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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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 공연 감상, 기타..

2009/06/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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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 이야기

2009/03/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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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금-_-;

2009/03/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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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주 정모

2009/02/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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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정모 이야기..

2009/01/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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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사바 입장료 자체가 크게 비싸지 않았을 뿐더러 요즘 경기가 어렵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솔직히 마콘도 같이 작은 바가 7천원이면, 상대적으로 큰 바 대비해서 비싸다 싶기도 하다..

바히아도 하바나도 아직 6천원일텐데.. 슬슬 다 인상하려나..
손은 얼마더라? 안 가봐서 모르겠고.
보니따는 금요일 레이디스만 가니까 모.
탑은 7천원이고 가치도 7천원이던가, 토요일 가치 7천원은 동호회비 1천원 적립이니까 비싸단 생각은 안 든다만 다른 요일엔 딱히 갈 마음은.. 수요일은 아직도 레이디스인가.

평일엔 무료 강습을 해 주지만 심도는 얕고, 강습 이후 즐기기엔 좀 많이 부족한 것이 평일 마콘도인데..
아니 초급 정도면 사실 괜찮으려나. 음 괜찮을 것도 같다. 화요일이나 목요일은 뭐.
금, 토요일은 흥행이니 오고 싶은 사람은 다 돈 내고 올테고.

내가 돈 버니까 조금 여유로워지는구나. 하지만 또 모르겠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런지.

뭐 마콘도 갈 일은 거의 없지만 메일 받고 그냥 끄적끄적.

Posted by 리미

턴 클리닉 3강

2008/05/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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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에서 자주 같이 추는 분의 글인데 삘 받으셨는 지 연달아 두 개나, 그것도 명문으로 올려 놓으신 거라.
혼자(?) 보기 아까워서 허락 받고 퍼 왔다.: )

살사와 연애~


다른 하나는..
 

바차타와 연애~

Posted by 리미

On2 강습, 간만의 정모

2008/02/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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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모

2008/01/2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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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회상.

2007/10/2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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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판에서 살세라가 살아남는 법은 딱 두 가지랜다.
예쁘거나,
깡으로 버티거나.

설명하자면
예쁘면 춤신청을 많이 받고 많이 추다보면 실력이 는다, 는 것과
춤출 기회가 적더라도 깡으로 버티고 혼자 연습을 죽어라 해서 실력이 는다..
뭐 이렇게. 현실은 참 냉혹하다.^_^;

사실 1번 예쁘거나의 케이스는 나의 아가씨, 송이를 마콘도에 데리고 갔을 때 실감할 수 있었다. 베이직도 못 밟는.. 아니 살사바에 처음 온 아가씨가 의자에 앉아있을 틈아 없었으니까. (그 덕에 송이 발뒤꿈치가 죽어났지만..-_-)

2번 케이스는.. 사실 본 적이 없다. 왜냐하면 난 동호회 활동을 한 것도 아니고 살사 쪽에 오래 있었던 것도 아니니까..

그리고 본인은..
안 예쁘고 게으르지만 확보된 파트너인 애인님을 붙잡아서 설렁설렁 즐기는 케이스 되겠다. ^__________^;
그리고 덤으로 추고 싶은 사람은 직접 가서 신청하고. 원칙적으로 춤은 남자가 신청한다. 여자가 하지 말란 법은 없지만 보통은 안하지. 다만 전에도 언급했듯이 여자가 신청하면 남자는 거절할 권리가 없다.
항상 그렇지만 어딜 가서도 난 참 살아남는 법이 특이하다니까-_-v

[용어 설명] 살세라 : 살사를 추는 여자, 남자는 살세로. 비슷한 맥락으로 땅게라, 땅게로(탱고)가 있다.

Posted by 리미
내가 정녕 미쳤구나-_-;;

당장은 레포트 두 개에, 다음 주는 기말고사에, 그거 끝나면 졸업논문에, 그리고 여름에는 취직해야 할지 대학원 가야 할지, 대학원 간다면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고민해야 할 인간이..

취미로 따지면 풍경이건 인물이건 사진도 미뤄 놓고, 음반도 안 사고 음악도 안 듣고 음악회도 관심 밖 - 무려 헤레베레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 피아노도 안 치고, 차도 있는 것 마실까 말까고, 케익은 안중에 없으며, 맛있는 것은 귀찮아서 안 찾아다니는데..

그야말로 춤바람은 무섭구나.

메렝게는 단순하니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것이 재미있고 - 하지만 계속 어렵다.
바차타는 굳이 골라보자면 룸바랑 비슷한데 좀 더 경쾌하다. 스텝도 물론 다르다.
차차는 댄스스포츠 차차차랑은 조금 다른 느낌. 그래도 살사바에서 추는 느낌이 또 색다르다.
살사는 (상대적으로) 남녀 공평하게 죽어라^^; 도는 게 뭔가 마음에 든다 - 투턴 쓰리턴도 휙휙 도는 걸 보면서 처음엔 경악, 나중엔 감탄. 특히나 살사라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속성으로 베이직 스텝만 배우고 춘 오늘, 파트너의 리드를 받아서 빠르게 돌 때 참 좋더라. 댄스스포츠 모던의 우아한 135도-_-턴이나 스텝을 밟아가면서 도는 룸바, 차차차 혹은 자이브의 턴과는 또 다른 느낌. 댄스스포츠 선생님께선 자이브랑 비슷하다고 하셨는데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스텝 박자는 탱고에 가깝지 않나 싶다.

하지만 운동량은 역시 자이브가 최고다-_-b
Posted by 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