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해당되는 글 30건
- 2010/07/15 200일 (12)
- 2009/09/03 나는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4)
- 2009/08/31 그 애의 시나리오 (2)
- 2009/08/26 8/25~26 miscellanea (4)
- 2009/08/15 내가 해 주고 싶은 것과 그 애가 바라는 것의 차이 (6)
- 2009/08/14 8/11~14 miscellanea (6)
- 2009/08/09 딱 그 애랑 나인 사진; (8)
- 2009/08/09 8/8 miscellanea (4)
- 2009/08/03 8/1~2 love miscellanea
- 2009/07/30 beloved, 200th (2)
- 2009/07/23 일더미 + 활력소 (2)
- 2009/07/23 200일 기념.. (2)
- 2009/07/16 로떼월드 다녀왔슴다.. (14)
- 2009/07/08 7/7 miscellenea
- 2009/07/01 연애, 절대적인 신뢰와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 2009/06/19 데이트, 성곡미술관 & 61 (2)
- 2009/06/14 6/13 love miscellanea (4)
- 2009/06/11 6/11 love miscellanea (4)
- 2009/04/24 아이팟 터치 피아노 어플리케이션 (4)
- 2009/04/22 아앗 그렇구나 - 과거 훑어보기 (6)
- 2009/04/21 100th (8)
- 2009/03/13 비교 가능 (2)
- 2009/02/25 향수와 함께하는 기억 (2)
- 2009/02/04 2/3 love miscellanea (4)
- 2009/01/31 눈이 가는 사람 (6)
- 2009/01/28 생각
- 2009/01/25 코엑스 아쿠아리움 (2)
- 2009/01/18 아이고...ㅇ<-<
- 2009/01/15 리스크 분석 (10)
- 2009/01/13 꽤액 (18)
200일
나는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그 애의 시나리오
8/25~26 miscellanea
내가 해 주고 싶은 것과 그 애가 바라는 것의 차이
8/11~14 miscellanea
8/8 miscellanea
8/1~2 love miscellanea
beloved, 200th
일더미 + 활력소
200일 기념..
로떼월드 다녀왔슴다..
7/7 miscellenea
연애, 절대적인 신뢰와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이 것도 하니까 또 할 만 하네. 문제는 눈 수술을 해서 초점 맞추기가 좀 힘들.._-_- AF로 가야 하나.
그리고.. 아무래도 저녁 시간 때에 만나니 아무리 해가 길다고는 해도 쩜사 렌즈 최대 개방에 감도 200은 넣어야 셔터 스피드가 확보되는 듯.ㅠㅠ
성곡미술관 조각공원은 기대했던 것보단 평범했고 사실 더 마음에 들었던 건 다이닝 카페 61 쪽.
사진은 오후에 시간 나면 좀 정리해서 올려볼까..
일단은 시간한정 이 한 장으로. - 현재 핸드폰 배경!
6/13 love miscellanea
6/11 love miscellanea
아이팟 터치 피아노 어플리케이션
아앗 그렇구나 - 과거 훑어보기
100th
비교 가능
향수와 함께하는 기억
2/3 love miscellanea
눈이 가는 사람
생각
그 아이가 드물게도 토요일에 시간이 나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다.
날씨가 춥기 때문에 솔직히 나가기도 싫었는데-_-;
어쩌겠누.. ㅇㅂㄱ데ㅑㅐㅕㅔ..ㅇ<-<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 철들고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수족관;;이 급 가보고 싶어졌다.
일단 실내니까 따뜻하고
펭귄도 보고 싶고 <- 여기가 포인트;
내가 아는 서울의 수족관은 63빌딩과 코엑스 몰의 그 것인데
사실은 거리 상 좀 가까운 듯 하여 63빌딩 쪽을 알아봤는데 쇼 말고 시설물 측면에선 코몰 쪽이 낫다 하여 그 쪽으로 선회.
사실 펭귄은 육삼의 펭귄 쪽이 좀 더 취향이었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2호선으로 한 방에 갈 수 있는 코몰 쪽이 날씨적 요건에는 부합하기도 했다.
어쨌든.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갔다.
입장료를 내면 코인락커가 있어서 거기에 짐이랑 옷이랑 다 넣고 출발..
초입에서 사진을 찍어봤는데, 캐뉴피로 찍어도 어떻게 되긴 하지만 AF가 느리고 감도도 낮아서.. 크윽 셔터 스피드가 안 나오는 불상사가 발생;;
스트로보도 갖고 오고 400이나 아니 800이나 1600으로 찍으면 좋았을 걸 했지만 이미 나이가 먹을 대로 먹어서(-_-;;) 게을러진 터라..
게다가 800 이상의 고감도 필름도 이미 애저녁에 out of stock인 것을;;
이하는 사진과 함께 설명
무척 즐거운 경험이었다.: )
수족관 자체도 재미있었고 같이 간 사람도 너무 좋고♡
이런 식이면.. 다음엔 플라네타리움 같은 걸 보러 갈까..
근데 서울에 그런 게 있던가.. 남산 과학원에 있지 않나.. 음.ㅇㅅㅇ
아이고...ㅇ<-<
리스크 분석
꽤액

